
배우들의 추천으로 선정된 후보는 ‘왕초’ 차인표와 하마 역의 박상면. 동갑내기 친구인 두 사람은 동창회장이 되기 위해 불꽃 튀는 경쟁을 벌였다. 차인표는 “박상면 정도는 내가 이긴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이에 박상면은 “동창회장이 되면 10만 원씩 드리겠다”는 공약까지 남발하며 동창회장직에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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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가 하나둘씩 진행되자 예상대로 차인표는 몹시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송윤아가 예정에 없던 눈물을 갑작스럽게 흘리는 바람에, 노련한 배우들도 모두 진땀을 뺐다고 한다.
차인표 몰래카메라는 성공할 수 있을지, 그리고 제 1대 왕초 동창회장은 누가 선출될지는 18일 오후 11시 15분 ‘어게인’에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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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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