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연예가화제 '가면' 수애, 주지훈의 명품관 운영 제안에 "싫다" 입력 2015.06.17 22:32 수정 2015.06.17 22:32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가면5 [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수애가 주지훈의 명품관 운영 제안에 거부 의사를 밝혔따.17일 방송된 SBS 드라마 ‘가면’에서는 민우(주지훈)이 은하(수애)에게 명품관을 맡기는 게 어떻냐며 최회장(전국환)에게 제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민우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한 은하는 “문제가 뭐냐”는 민우의 질문에 “아는 것도 없는데 덜컥 맡아서 할 자신이 없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민우는 “우리 집에서는 하는 일 없고 능력 없으면 막 대한다. 집에만 있어도 숨 막힐거고”라며 은하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은지영 인턴기자 Jolie@사진제공. SBS ‘가면’ 방송 화면 캡처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관련기사 비비, 감각적인 스타일+치명적 미모...시선 강탈 [TV10] 이준호, '5살 연하' 김민하와 ♥핑크빛 터졌다…'태풍상사' 올 하반기 방송 [공식] '44세' 손호영, 美 출신인데 영어 까먹었다…하품에 졸음까지, 공부는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