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오! 마이 베이비’
SBS ‘오! 마이 베이비’


SBS ‘오! 마이 베이비’

[텐아시아=현정은 인턴기자] 배우 리키김의 아들 태오가 떡메치기에 도전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시골 생활을 시작한지 3개월 만에 리키네 시골집을 찾아온 엄마 승주의 모습이 그려진다. 아메리칸 파파 리키가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특별히 찹쌀로 만든 떡을 간식으로 준비했다.

리키네 가족들은 방앗간에서 쪄온 떡을 마당에서 직접 메치기로 했다. 태린이는 시골 아낙네로 변신해 평소 공주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코믹한 떡메치기 포즈를 취하며 떡을 치기 시작했다.

반면 태오는 몽둥이를 들고 뛰어와 “떡 맴매”를 외치며 떡을 쳐 엄마 아빠를 당황케 했다. 그러나 떡메치기 삼매경도 잠시 ‘먹태오’란 별명에 걸맞게 눈앞의 떡을 사정없이 먹어치우기 시작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강원도 산골로 간 아메리칸 파파 리키김과 태남매의 좌충우돌 시골라이프는 오는 13일 오후 5시에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방송된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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