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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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진실 기자] 그룹 히스토리(송경일, 나도균, 김시형, 김재호, 장이정)가 스페셜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새 타이틀곡을 미리 공개한다.

히스토리 소속사 로엔트리는 18일 정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새 미니앨범 ‘비욘드 더 히스토리(Beyond the HISTORY)’의 타이틀곡 ‘죽어버릴지도 몰라(Might Just Die)’의 스페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한다.

30초 분량의 해당 영상에서는 히스토리 멤버들의 새 앨범 재킷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1년 만에 고속 성장한 멤버들의 더욱 세련되고 성숙된 비주얼에 절로 시선이 모아진다. 이와 더불어 일부 공개된 타이틀곡은 도입부부터 웅장한 스트링 사운드로 주위를 압도하며 새 타이틀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예정.

히스토리의 컴백 타이틀곡 ‘죽어버릴지도 몰라’는 사랑하는 연인과 이별한 슬픔을 극적인 가사로 노래한 컴플렉스트로(Complextro) 장르의 하이브리드 댄스곡이다. 멤버 장이정이 작곡, 작사, 편곡을 주도했다. 특히 장이정은 타이틀곡을 비롯해 총 3곡에 이름을 올려 1년여의 시간 동안 싱어송라이터로 더욱 성장한 모습에도 이목이 쏠린다.

앞서 히스토리는 컴백을 앞두고 리더 송경일을 시작으로 멤버 김재호, 나도균, 장이정에 이어 김시형까지 순차적으로 개인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하며 저마다의 이별의 아픔을 표현, 새 미니앨범 콘셉트에 대한 강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일취월장한 히스토리의 새 미니앨범은 오는 21일 정식 발매된다.

최진실 기자 true@
사진제공. 로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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