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찬인생’ 이의정
‘대찬인생’ 이의정
‘대찬인생’ 이의정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배우 이의정이 송승헌, 소지섭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이의정이 출연해 “송승헌 소지섭과 썸을 못 타 후회된다”고 말했다.

이날 이의정은 “배용준과 ‘사랑의 인사’라는 드라마를 했는데 배용준이 최지우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 호리호리한 스타일을 좋아한다. 시원시원하고 늘씬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하더라”며 배용준의 취향을 언급했다.

이어 최지우의 또 다른 열애설 상대인 송승헌에 대해서도 “내가 송승헌과 시트콤에서 4년 반을 연인연기를 했다”고 밝히며 “우리는 서로 너무 바빠서 썸 탈 일이 없었다. 소지섭하고도 연기했는데 썸이 없었다. 왜 내가 썸을 안 탔는지 얼마나 후회되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대찬인생’에는 이의정, 김엔젤라, 오영실 등이 출연해 최지우, 신은경, 이휘향의 대찬 인생스토리에 대해 토크를 나눴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TV조선 ‘대찬인생’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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