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서지석
‘우리동네 예체능’ 서지석


‘우리동네 예체능’ 서지석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배우 서지석이 깜짝 놀랄만한 족구 실력으로 족구 신흥강자에 등극했다.

7일 방송될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팀과 도전자 팀이 펼치는 박빙의 족구 맞대결이 펼쳐진다. 이중 서지석은 철벽 수비와 파워풀한 공격력까지 모든 것을 다 갖춘 족구계의 사기 캐릭터로 떠오르며 환상적인 족구 실력을 과시한다.

서지석은 대각 비껴차기, 강력 안축차기, 굴절 공격까지 공격 3종 세트를 선보여 예체능 멤버들을 긴장시켰다고 한다. 특히 강력한 안축차기는 보는 이들까지 간담을 서늘하게 할 정도였으며 육상 선수 출신다운 재빠른 몸놀림으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철벽수비까지 이뤄내며 족구의 새로운 에이스 탄생을 알렸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서지석의 눈부신 활약으로 족구 경기는 그야말로 접전을 이뤘다”며 “철벽 수비와 파워풀한 공격력까지 다 갖춘 서지석의 환상적인 족구 경기가 펼쳐질 예체능팀 vs 도전자팀 족구 경기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족구 사기 캐릭터로 등극한 서지석이 출연할 ‘우리동네 예체능’은 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KBS2 ‘우리동네 예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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