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4
창세기전4
창세기전4

[텐아시아=이은호 인턴기자] 실시간 검색어, 이른바 실검은 확실히 오늘날 정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인터넷 포털, 검색사이트는 바로 이 ‘실검’으로 대중의 관심사를 실시간으로 반영한다. 그러나 ‘실검’이라는 어휘 자체의 의미는 대중의 관심이 그만큼 시시각각 변한다는 것이기도 하다.

‘실검’에 한 번 등극하려 몸부림치는 이들도 존재하지만, 그 한 번의 ‘실검’ 등극은 바로 1시간 후 또 다른 실검에 묻혀버리는 그런 시대인 것이다. 그렇지만 ‘실검’이 대중의 관심사를 반영한다는 것, 오늘날 대중이 어떤 부분에 열광하는지를 알 수 있는 하나의 지표가 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2015년 3월 27일 실시간 검색어에는 창세기전4가 올랐다.

#창세기전4, 스크린 샷 공개, 4월 2일부터 테스터 모집

RPG(Role Playing Game: 역할 수행 게임) 창세기전4의 스크린 샷이 공개됐다.

27일 소프트맥스는 창세기전4의 스크린 샷과 함께 1차 비공개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창세기전4는 소프트맥스의 대표 시리즈물인 창세기전의 최신작이자 최초의 온라인 게임 버전으로 스파이럴의 우주를 배경으로 시공간을 여행하며 게임을 즐기게 된다. 전작의 캐릭터들을 대거 등장시켜 동료로 만들 수 있고 각 캐릭터에 얽힌 스토리를 풀어내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소프트맥스 측은 ‘창세기전4’의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월 2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총 3,000명의 테스터를 모집해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1차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1차 테스트에서는 유저 랭크 기준의 콘텐츠, 10여개의 시공, 20여 종의 캐릭터가 공개된다.

TEN COMMENTS,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희소식이겠네요.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
사진. 소프트맥스 홈페이지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