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는 봉은사역 역명 논란을 시작으로 역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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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동이 있는 도봉구가 만화도시를 만드는 계획이 있는데, 쌍문동이 만화 ‘아기공룡 둘리’ 속 둘리가 정착한 곳이라고.
이에 김구라가 “인천에 쫄면의 원조가 신포동인데, 쫄면역으로 하면 말이 안된다”고 전했다. 강용석 또한 “천안은 호두과자 역, 송도가 삼둥이로 뜨니 그럼 삼둥역으로 하냐”며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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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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