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임산부의 건강이나 태아를 위해 함께 병원에 가서 확인을 하자고 했는데 회신을 받지 못한 상황”이라며 “함께 진찰을 받고 이후 책임질 부분을 책임지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그에 대한 답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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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월간지 우먼센스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씨가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며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씨는 지난해 8월 김현중을 상습폭행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김현중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 최모 씨 사이 폭행사건에 대해서는 지난해 9월 합의가 이루어졌다. 이후 최 씨와 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이나 지난해 연말에 서로 합의하에 헤어지기로 했다”라며 “올해 1월 초 최모씨가 김현중씨에게 임신했음을 알려와 임신 여부와 임산부 건강 상태 확인을 위해 병원 진료 등을 요청했으나 최씨가 이를 거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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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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