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호는 토쿠나가 히데토시, JUJU등 일본 탑아티스트가 대거 참여한 드림컴트루의 베스트 커버 앨범에 준호가 한국 가수로는 유일하게 참여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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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가 커버한 ‘The signs of LOVE’라는 곡은 드림컴트루가 1995년에 발표한 싱글 ‘Thank you’에 수록된 곡으로, 이 싱글 또한 밀리언 세일즈를 기록한 바 있으며 영화 ‘7월7일은 맑음’의 ost로도 큰 인기를 얻었던 곡이다. 한편, 준호는 2013년 JUNHO (From 2PM)으로 일본에서 솔로 데뷔 후 작년에 발표한 두번째 앨범 ‘FEEL’이 오리콘 차트 데일리 1위를 차지했으며, 가수들에게 꿈의 무대인 부도칸 2days 공연이 솔드아웃 되어 티켓을 구하지 못한 수만명의 팬들이 전국 극장에서 동시 생중계로 관람하는 등, 일본에서 솔로 가수로서도 큰 성공을 거두고있다.
준호는 이번 커버 프로젝트 참여에 대해 “DREAMS COME TRUE 선배님의 25주년 기념 커버 앨범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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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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