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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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방송이 큰 인기를 모은 가운데,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곡의 음원 매출이 100억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토토가’ 방송 후 멜론, 지니 등 국내 음원 사이트 100위권에는 김건모, 엄정화, 터보, 지누션, 조성모, 소찬휘 등 가수들이 ‘토토가’에서 선보인 노래 19곡이 새롭게 진입했다.

특히 주영훈은 ‘토토가’에서 소개된 터보의‘트위스트킹’‘나 어릴 적 꿈’과 엄정화의 ‘포이즌’을 작곡, 저작권료 수입 면에서 최대 수혜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토토가’에 출연한 가수들의 다른 곡들도 한꺼번에 주목 받는 데 이어 소찬휘와 김현정, 김종국 등이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는 등 ‘토토가’ 효과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무한도전’은 오는 2월 설 연휴 중 토토가 특집 방송 편성을 두고 논의중이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 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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