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

가수 소향이 양동근(YDG), 도끼(Dok2)와의 콜라보레이션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14일 소향 측은 “소향이 힙합 뮤지션인 양동근과 도끼가 참여한 콜라보레이션 앨범 ‘폴 인 올 인(Fall in All in)’을 발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소향은 이번 디지털싱글 앨범 ‘폴 인 올 인(Fall in All in)’에서 특유의 재치로 독보적인 플로우와 그루브를 자랑하는 양동근과 M.net ‘쇼미더머니3’에서 프로듀서로 활약을 하며 우승까지 이끌어낸 힙합대세 도끼의 자신감 넘치는 래핑 참여 예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향은 지난 10월 18일, 박정현, 문명진, 에일리, 박재범, 효린, 서지안 등이 출연한 KBS2 ‘불후의 명곡’ 마이클볼튼 특집 편에서 ‘린 온 미(Lean on me)’를 불러 첫 출연에 우승을 거머쥐었다. 당시 소향은 마이클볼튼에게 “거장의 무대였다”는 극찬을 받은바 있다

양동근과 도끼가 함께한 소향의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앨범 ‘폴 인 올 인(Fall in All in)’은 오는 17일 발매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준뮤직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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