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 신재원, 연출 한상우 이정미, 제작 그룹에이트) 측은 7일 까칠해서 더 매력적인 유진선배, 주원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표정 4종 세트를 공개해 설렘 지수를 상승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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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 속 주원은 깊어진 가을 날씨에 맞게 셔츠 대신 폴라티를 매치, 더욱 진해진 남자의 향기를 풍기고 있다. 악보를 보며 지휘 공부를 하던 중 잠시 고개를 들어 먼 곳을 응시하는 모습만으로도 눈을 뗄 수 없는 마성의 아우라가 느껴진다. 마치 고독을 즐기는 가을 남자처럼, 우수에 찬 눈빛과 처연한 기운이 감도는 표정은 주원이 그려내고 있는 차유진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그런가하면 주원의 해맑은 미소는 촬영장의 해피 바이러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잠도 제대로 못 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늘 밝은 모습을 유지하며 스태프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마성을 발휘하고 있는 것. 그러다가도 카메라가 돌기 시작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차유진으로서의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등 놀라운 집중력을 과시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연발하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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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4일 방송된 8회에서는 차유진(주원 분)의 피아노 연주에 매혹된 설내일(심은경 분)의 음악적 성장통이 그려졌다. 차유진과 함께 계속해서 피아노를 치고 싶다는 갈망과 강압적 교육 방식에 대한 거부 반응이 격돌한 것. 결국 차유진의 손까지 뿌리치며 눈물을 흘리고 만 설내일이 언제쯤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자신의 천재성을 세상에 드러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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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그룹에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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