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동향 (9/8) - DJIA : 10,595.93 (-37.57/-0.35%) - NASDAQ : 2,166.03 (-6.00/-0.28%) - S&P 500 : 1,231.67 (-4.69/-0.38%) - 양대지수 3일만에 조정 - 실적 부진과 유가 상승이 악재로 작용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한 주전보다 1000명 줄어든 31만9000명을 기록 - 이는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지역의 실직자들이 실업수당 신청을 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풀이 -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자수는 2000명 늘어난 31만8500명으로 7주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 - 서부 텍사스산 중질 원유(WTI) 10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0.12달러 높은 64.49달러로 장을 마감 - 유가는 주간 에너지 재고 감소량이 예상보다 적다는 발표에도 불구하고 4일만에 오름세 - 코카콜라는 1.03% 하락 - 코카콜라 엔터프라이즈는 3분기 순익이 애널리스트 예상치에 밑돌 것으로 전망된다고 발표해 9.55% 급락 - 시어스 홀딩스는 2분기 판매 부진예상과 CEO 경질 소문으로 5.22% 급락 - 이베이는 인터넷 전화사업자 스카이프를 30억달러 인수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3.78% 하락 - 인텔은 장마감후 중간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으로 1.68% 상승 -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는 1.35%,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는 0.91%, AMD는 2.35% 상승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일대비 1.14% 급등. - 애플은 CSFB와 파이퍼 제이플레이가 목표 가격을 상향조정해 2.26% 상승 - 퀄컴은 BOA가 퀄컴의 휴대폰 칩 판매 호조와 기술 라이센스 판매 호조를 이유로 목표가격을 상향조정해 종전 전날보다 2.81% 상승 - 모토롤라도 1.34% 상승. - GM은 30일부터 직원가격 행사를 전면 중단키로 했다고 밝혀 1.82% 하락 - 포드는 자동차 렌탈 계열사인 헤르츠(Hertz)를 사모펀드에 매각키로 했다고 밝혀 2.07% 급락 ** 본 한경브리핑 서비스는 거래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또한, 정보의 오류 및 내용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으며, 단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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