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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근황을 전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9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화려한 패턴의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1969년생으로 만 53세인 머라이어 캐리는 슬하에 이란성 쌍둥이 모로칸 스콧 캐넌과 먼로 캐넌을 두고 있다.
사진=머라이어 캐리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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