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4살 연하 만난 송혜교, 다크히어로 된 정해인

《김지원의 까까오톡》 '까놓고, 까칠하게 하는 오늘의 이야기'.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방송계 이슈를 까다로운 시선으로 신랄하게 비판합니다. 주요 OTT들이 신작 드…

14살 연하 만난 송혜교, 다크히어로 된 정해인
1
엑소
엑소
2
강다니엘
강다니엘
3
세븐틴
세븐틴
4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
5
아스트로
아스트로
6
엔하이픈
엔하이픈
7
에이티즈
에이티즈
8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9
몬스타엑스
몬스타엑스
10
NCT DREAM
NCT DREAM
1
뉴진스
뉴진스
2
(여자)아이들
(여자)아이들
3
아이브
아이브
4
시크릿넘버
시크릿넘버
5
마마무
마마무
6
비비지
비비지
7
르세라핌
르세라핌
8
보아
보아
9
유주
유주
10
드림캐처
드림캐처
1
윤하
윤하
2
이석훈
이석훈
3
비오
비오
4
임영웅
임영웅
5
이무진
이무진
6
경서
경서
7
크러쉬
크러쉬
8
지코
지코
9
잔나비
잔나비
10
폴킴
폴킴

최신뉴스

  • "직접 백화점에 응원 와" 이수근, 아내 박지연 외조 '달달 모먼트'

    "직접 백화점에 응원 와" 이수근, 아내 박지연 외조 '달달 모먼트'

    이수근이 아내 박지연의 사업을 응원했다.8일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일부터 시작했던 #요떡 팝업 첫 팝업이라고 응원 와주셨던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이수근과 박지연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제품 홍보에 나섰다. 현재 백화점 식품 코너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고 있는 박지연을 위해 이수근이 직접 등장해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박지연은 2008년 이수근과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전문] 권진영 대표, 중풍으로 편마비 "대리처방에 위법 하지 않았다"

    [전문] 권진영 대표, 중풍으로 편마비 "대리처방에 위법 하지 않았다"

    대리 처방으로 의료법 위반 의혹을 받고 있는 후크 엔터테인먼트의 권진영 대표가 대리 처방 과정에서 위법, 불법 행위가 없다고 밝혔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8일 "권진영 대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대리처방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위법, 불법행위가 없었다"고 강조했다.권진영 대표는 2015년 발병한 뇌경색으로 인한 심한 편마비로 일상 생활에서 조차 보조인의 도움을 받아야 할 정도로 거동이 매우 불편하다"며 "왼쪽 근육의 경직 등으로 현재도 계속적 치료를 받아야 하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의료법령은 일정한 경우 대리처방을 허용하고 있고 코로나 19로 인해 2020년 2월 24일부터 한시적으로 대리수령자의 범위가 치료를 돕는 지인까지 확대되었다면서 그에 따라 권진영 대표는 의료법령이 정한 바에 따라 대리처방을 받을 수 있는 자이고, 특히 한시적으로 대리수령자의 범위가 확대되어 지인을 통한 대리처방도 받을 수 있는 자라고 설명했다. 진영 대표의 수면제 대리처방도 역시 적법하다면서 "수면장애를 앓고 있는 권진영 대표는 의사의 허락과 관련 법령에 따라 수면제 처방을 받은 것으로 이는 결코 위법하지 않다"고 했다. 특히 후크는 '후크엔터 권진영 대표, 2년간 직원에게 '수상한 약 심부름'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한 매체가 권진영 대표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후크는 "해당 매체는 권진영 대표의 법률대리인으로부터 관련 법령과 해석을 전해 들었다. 해당 매체는 마치 권진영 대표의 대리처방 수령행위가 위법한 것과 같은 뉘앙스의 '수상한 약 심부름'이라는 표현을 통해 권진영 대표의 명예를 실추시

  • '영웅' 정성화 "감정 싣는 김고은·재기발랄 박진주" 뮤지컬 러브콜

    '영웅' 정성화 "감정 싣는 김고은·재기발랄 박진주" 뮤지컬 러브콜

    배우 정성화가 배우 김고은과 박진주를 뮤지컬 무대로 데려오고 싶다고 바랐다.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영화 '영웅'(감독 윤제균)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정성화, 김고은, 나문희, 조재윤, 배정남, 이현우, 박진주, 윤제균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정성화는 "김고은과 박진주를 뮤지컬 무대에 데려가고 싶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그는 "김고은은 노래에 감정을 잘 싣는 재주가 있습니다"며 "이건 뮤지컬 배우들도 계속해서 연습하는 부분인데 영화에서 잘 표현해줘서 무대에서 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진주에 대해선 "박진주의 재기발랄한 매력을 주인공으로 한 역할이 많지 않을까 싶다"며 "노래도 잘하니 관객들이 많이 좋아할 거 같다"고 칭찬했다. 김고은은 자신이 맡았더 독립군의 정보원 설희 역에 대해 "설희는 감정을 드러내는 장면에서 노래가 나오고, 그외 장면에서는 감정을 절제하고 숨기는 인물이었다"며 "일본군들 앞에서는 최대한 표정을 드러내지 않지만 노래가 시작되면 극단적으로 감정을 드러냈다"고 설명했다. 그는 "둘 다 잘하기 위해 감독님을 조르고 졸라서 계속해서 테이크를 가져갔다"며 " 집에서는 혼자 큰 소리를 낼 수 없어서 연습실을 빌려서 연습했고, 가능한 때에는 선생님께 레슨도 받으며 준비를 했다"라고 캐릭터 준비 과정을 전했다.'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마지막 1년을

  • 윤제균 감독 "'영웅'=시청각 종합선물, 라이브 촬영 너무 힘들었다"

    윤제균 감독 "'영웅'=시청각 종합선물, 라이브 촬영 너무 힘들었다"

    윤제균 감독이 '영웅'에 대해 "시청각 종합선물"이라고 자평했다.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영화 '영웅'(감독 윤제균)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정성화, 김고은, 나문희, 조재윤, 배정남, 이현우, 박진주, 윤제균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윤제균 감독은 "8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라 너무 떨린다"고 운을 뗐다.윤제균 감독은 뮤지컬 무대와 영화 스크린 속 두 작품의 차이에 대해 "시청각 거리의 차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공연은 객석과 배우의 거리가 정해져 있는데 영화는 카메라가 관객의 시선이라 생각하면 가까이에도 갈 수 있고 저 멀리 하늘에서도 카메라가 있다"며 "공연에서보다 훨씬 가깝거나 멀 수 있고, 생생함과 웅장함을 느낄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제균 감독은 라이브 촬영을 결심하면서 어려움이 시작됐다며 "세트 촬영할 때에도 한겨울에 찍었는데 사각사각 거리는 소리 때문에 패딩을 못입고 바닥도 담요를 깔고 신발도 천으로 감싸야 했다"며 "밖에서 야외 촬영할 때도 사운드 때문에 시골이나 산 속에서 찍었는데 반경 몇백 미터 안에 방역을 해야 했다. 소리가 들어가면 잘했어도 오케이를 할 수 없었던 게 힘들었다"고 전했다.'영웅'에 대해선 "저희 영화는 시청각 종합선물"이라고 표현하며 "영화관에서 보시면 집에서 느끼는 감정과 전혀 다른 사운드의 향연을 직접 느껴보실 수 있을 것이다. 진심으로 찍은 감정의 깊이를 좀 더 느껴보실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나라를 위해 돌아가신 안중근 의사와 독립 운동가들, 안중근 의사에 대

  • '영웅' 박진주 "이현우, 보기 드물게 반듯하고 순수해…첫사랑 느낌"

    '영웅' 박진주 "이현우, 보기 드물게 반듯하고 순수해…첫사랑 느낌"

    배우 박진주와 이현우가 러브라인을 연기하며 "첫사랑의 감정을 느꼈다"며 수줍어 했다.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영화 '영웅'(감독 윤제균)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정성화, 김고은, 나문희, 조재윤, 배정남, 이현우, 박진주, 윤제균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현우는 "우선 진주 누나와의 촬영은 행복했다. 유쾌하고 재미있었다"며 "둘의 아픈 사랑이 그려지는데, 그런 감정이 촬영을 이어 오면서 자연스럽게 나왔다. 그 공간 안에서 노래를 부르면서 눈을 마주치면서 했던 순간이 마음에 애틋하게 남아있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박진주는 "(이)현우 배우님은 어릴 때부터 TV에서 봐서 실제로 봤을 때 신기했다. 전역 하기 전이라서 군기가 바짝 서 있었고, 긴장도 많이 하고 계셨다"며 "둘다 긴장을 많이 한 시너지가 붙어서 좋아하는 감정도, 정말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었던 것처럼 느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분명히 둘다 각자 연애를 했을 텐데 연기를 할 때마다 내가 처음 사랑을 하는 것 같이 느꼈다"며 "이현우 배우가 보기 드물게 반듯하고 순수하셔서 저도 전염이 되어서 정말 첫사랑 같은 느낌으로 서로 연기했던 거 같다"고 돌아봤다.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마지막 1년을 그린 영화다.12월 21일 개봉.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이세영, 넘치는 자신감…추운 날씨에 레깅스만 입고 '힙업' 자랑

    이세영, 넘치는 자신감…추운 날씨에 레깅스만 입고 '힙업' 자랑

    코미디언 이세영이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8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요즘 계속 이렇게 입고 다녀요 #운동하는 여자 #레깅스 #힙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레깅스를 입은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엉덩이를 내미는 포즈를 취하며 힙업을 자랑했다.한편 이세영은 5세 연하 일본인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며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이태란, 동갑내기 ♥사업가와 "교제 3개월 만에 결혼, 내가 밀어붙였다"('세컨하우스')

    이태란, 동갑내기 ♥사업가와 "교제 3개월 만에 결혼, 내가 밀어붙였다"('세컨하우스')

    '잉꼬부부' 최수종-하희라의 세컨 하우스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온다.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에서는 배우 이태란이 최수종-하희라를 만나기 위해 강원도 홍천을 깜짝 방문한다.최수종은 "신혼집처럼 꾸며서 신혼 같은 마음으로 살고 있다. 아침에 희라 씨 미모에 놀라서 깬다"며 애처가다운 인사를 넸다. 이태란은 "제가 '최수종' 과다. 남편이 이렇게 표현해줬으면 좋겠다"라며 남다른 바람을 전했다.그러나 하희라는 이태란을 보자마자 급 사과에 나섰다. 과연 무슨 사연이 숨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014년 결혼한 이태란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놓았다. 이태란은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했다. 제가 결혼을 밀어붙였다"며 남편에게 반했던 사연을 전했다. 이태란은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남편과 3개월 간 교제해 2014년 결혼했다. 남편 신승환 씨는 이태란과 1975년생 동갑내기로, 벤처 사업가로 알려졌다. 이태란은 최수종 못지않은 사랑꾼의 면모를 과시했다.또한 이태란은 과거 최수종과 드라마에서 커플로 출연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뒤늦은 사과를 건넸다. 이태란은 "늘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라며 오해를 살 수밖에 없었던 특별한 이유를 밝혔다.이태란은 최수종-하희라 부부와 함께 곶감 만들기부터 솥뚜껑 삼겹살 구이 먹방까지 다채로운 전원생활을 만끽했다. 그뿐만 아니라 이태란은 걸그룹 못지않은 수준급의 댄스 실력으로 홍천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이날 방송에서는 양보 없는 역대급 보드게임 대결이 펼쳐지며 안방을 웃음으로 가득 물들일 예정이다. 풍선 폭탄 돌리기 게임이 시작되자 세

  • '주상욱♥' 차예련, 고소영이 직접 목걸이 걸어주네…특급 서비스 받는 여배우

    '주상욱♥' 차예련, 고소영이 직접 목걸이 걸어주네…특급 서비스 받는 여배우

    배우 차예련이 고소영과 만났다.차예련은 8일 "언니 축하해요 너무너무 다 예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아름다운 소영언니랑 오랜만에 얼굴도 보고♥ 예쁜 숍도 구경하고"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예련과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차예련은 최근 주얼리 브랜드를 론칭한 고소영의 숍을 방문한 모습. 이에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차예련과 고소영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름다운 두 사람의 조합이 눈에 띈다. 또한 고소영은 차예련에게 직접 주얼리를 보여주기도 하고, 착용시켜주기도 했다.차예련은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월드컵 '국뽕' 열기 이어간다…어깨에 뽕 제대로 들어간 '수학여행'

    [종합] 월드컵 '국뽕' 열기 이어간다…어깨에 뽕 제대로 들어간 '수학여행'

    한류 스타들이 국뽕 컨텐츠에 힘을 실는다.8일 E채널·MBN 예능 프로그램 '방과 후 코리아: 수학여행'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은혜 은혁 강승윤 다영 김성원이 참석했다.'수학여행'은 한국을 사랑하는 해외 10대 학생들이 단체로 한국으로 수학여행을 와서 난생처음 ‘찐 한국 문화’를 만나고 즐기며 한국을 더 깊이 알고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각자의 관심사에 맞춰 5일 간 색다른 여행이 펼쳐진다.강승윤은 "난 사실 수학여행에 대한 로망이 크다. 초등학교 이후 수학여행을 가본 적이 한 번도 없어 이 프로그램을 통해 대리만족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첫 녹화 때부터 원래 알고 지낸 사이마냥 많은 수다, 에피소드가 툭툭 튀어나왔다. 편안하게 촬영했다. 이야기 나누는 느낌으로 행복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은혁은 "처음에 매니저님이 '스케줄이 들어왔는데 스튜디오에서 VCR 보는 거야'라고 말해서 한다고 했다. 프로그램에 취지를 들었는데 취지가 너무 좋아서 무조건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김성원 역시 "매니저 실장님이 '너 스케줄..'이라고 말해서 한다고 했다. 멕시코에서 11년 동안 살았기 때문에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고 예전으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 것 같았다"고 말했다.박은혜는 "수학여행을 다 가봤고, 우리 애들까지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많은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그런데 녹화할 때 교복을 주길래 깜짝 놀랐다. 누가 나오나 봤는데 다영 씨가 있더라. '다영 씨 앞에서 교복을 입어도 돼?' 하면서 부끄러웠다. 직접 와보니 또래같은 느낌이 들었고, 또

  • 한혜진♥기성용 딸, '엄카'로 플렉스…"요즘 내 카드로 사치 많이 하네?"

    한혜진♥기성용 딸, '엄카'로 플렉스…"요즘 내 카드로 사치 많이 하네?"

    배우 한혜진이 딸과의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8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요즘 내 카드로 사치 많이 하네? 한글 시험 잘 봐서 뭐 좀 사야겠다고"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셀프 계산대에서 능숙하게 계산하는 한혜진의 딸 모습이 담겨있다. 앙증맞은 손과 핑크 리본, 점퍼가 귀여움을 자아냈다.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한소희, 국보급 미녀의 매혹적 자태…로판에서 튀어나온 공주님

    한소희, 국보급 미녀의 매혹적 자태…로판에서 튀어나온 공주님

    배우 한소희가 국보급 미모를 자랑했다.한소희는 지난 7일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영상 속에는 촬영 중인 한소희의 모습이 담겼다.한소희는 직각 어깨와 쇄골이 다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매혹적인 그의 자태가 돋보인다.또한 한소희는 몸을 뒤로 젖히는 과감한 포즈로 도발적인 매력을 자랑했다.한소희는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에 출연한다.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 시리즈물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주영훈, '동료' 이범수 손절하나…돌연 신한대 교수직 사임

    [종합] 주영훈, '동료' 이범수 손절하나…돌연 신한대 교수직 사임

    작곡가 주영훈이 신한대학교 교수직을 돌연 사임했다.8일 주영훈이 신한대학교 공연예술학부 K팝전공 전임교수로 근무했으나 사퇴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2014년부터 신한대학교 K팝전공 교수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주영훈이 최근까지 근무했던 흔적은 신한대 홈페이지에 남아 있다. 공식 홈페이지 내 전임교수 명단에 주영훈의 이름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앞서 신한대 공연예술학부 학부장인 배우 이범수는 갑질 의혹에 휩싸였다. 7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익명의 재학생은 이범수가 부자 학생을 A반, 가난한 학생을 B반으로 나눠 차별했다고 주장했다. 조교는 이범수에게 욕설을 들었고, 일부 학생은 정신병원에 다닌다고 덧붙였다. 학교에 제보했으나 이범수에게 이 사실이 새어 나갔다고도 했다.그는 "불면증과 극단적 선택의 충동·고통 속에 살고 있다"며 "이범수 교수 눈에 들기 위해 시키는 대로 하고 노예가 돼야 했다. 학생들끼리 개인 사찰을 시켜 숨도 못 쉬게 했다. 이런 상황에 불만을 가진 1학년 절반은 휴학·자퇴했다"고 주장했다.이범수의 갑질 의혹이 일파만파 커진 다음날 주영훈이 사임했기에 분위기는 묘하다. 일각에서는 주영훈이 이범수 사건으로 교수직을 내려놓은 것이 아니냐는 입장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안물안궁이겠지만 맞춰줘" 홍진영, 언제적 사진?…가슴골 드러내며 미모 자랑

    "안물안궁이겠지만 맞춰줘" 홍진영, 언제적 사진?…가슴골 드러내며 미모 자랑

    가수 홍진영이 팬들에게 퀴즈를 냈다.8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은 언제 찍었던 사진일까요? #안물안궁일수있겠지만ㅋ #맞춰줘요 #킬링타임용 퀴즈"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매혹적인 눈빛을 한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가슴이 파인 의상을 입고 쇄골라인을 자랑했다.한편 홍진영은 지난 2일 데뷔 15주년 기념 미니앨범 '걸 인 더 미러'을 발매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