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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양현석, 협박·폭행·성추행…'법정'과 '아이들'

이주노가 특수 폭행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 양현석은 '비아이 마약 수사 무마'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시대의 아이콘 '서태지와 아이들'의 '아이들'이 범죄와의 고리를 끊지 …

이주노·양현석, 협박·폭행·성추행…'법정'과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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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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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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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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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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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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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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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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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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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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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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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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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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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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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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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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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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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이서진, 양다리가 부른 참사…아내 vs 혼외자 낳은 전 여친의 만남 ('연매살')

    이서진, 양다리가 부른 참사…아내 vs 혼외자 낳은 전 여친의 만남 ('연매살')

    이서진이 불편한 4자대면을 갖는다.tvN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서 메쏘드엔터 마태오(이서진) 이사의 두 가족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폭발시키고 있다. 태오는 현아내 송은하(정혜영)와 과거 잠시 헤어졌을 당시, 소정희(김영아)를 만났다. 그렇게 은하의 배 속에 아들 마은결(신현승)이 있는지도 모르고 저지른 일로 소현주(주현영)가 태어났다. 태오에게 두 가족이 생겨난 비하인드 스토리였다.이를 은하가 최근에서야 알게 되면서 태오는 거센 후폭풍을 겪고 있는 중이다. 배신감에 치민 은하는 그날로 태오를 집에서 내쫓았고, 자연스럽게 메쏘드엔터의 인수를 도와줄 장인과의 비즈니스 협업도 결렬됐다. 그리고 상황은 나아질 기미 없이 갈수록 더욱 악화되고 있다. 은하가 이혼 선언을 한 데에 이어 태오에게 말도 안 하고 집까지 부동산에 내놓는 초강수를 둔 것.이 가운데, 이 두 가족의 대면이 예고되면서 긴장감은 극대화 되고 있다. 태오, 현주, 그리고 현주 엄마 정희와의 식사 자리에 갑자기 은하가 등장했기 때문. 이에 태오는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아빠가 요즘 들어 겪고 있는 모든 시련이 자신 때문인 것 같아 미안하기만 한 속 깊은 딸 현주는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다.그런데 두 사람과는 달리, 두 엄마들 사이에는 팽팽한 눈빛 교환이 오고 간다. 결연한 표정의 은하는 태오의 만류에도 꼼짝하지 않고, 정희에게 핸드폰을 내미는 모습. 이를 받아 든 정희 또한 흔들리는 기색 없이 굳건하다. 과연 이들 사이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간 것인지,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4자대면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제작진은 “태오의 두 가족이 결국 만나게 된

  • 퇴사하고 떠난 설현, 시골마을 주민 다 됐네 ('아하아')

    퇴사하고 떠난 설현, 시골마을 주민 다 됐네 ('아하아')

    김설현, 임시완의 안곡마을 첫 회식 현장이 공개된다.오는 5일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이하 ‘아하아’) 5회에서는 안곡마을에 점차 적응해가는 여름(김설현 분)과 그런 여름에게 마음이 가는 대범(임시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여름은 마을 주민들과도 더욱 가까워진 관계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이와 관련 공개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5회 스틸컷에는 여름과 대범을 포함한 ‘안곡즈’의 첫 단체 회식 현장이 담겨 관심을 모은다. 대범과 도서관에서 함께 일하는 공무원 지영(박예영 분), 까칠한 첫 인상과 달리 마음이 따뜻했던 고등학생 봄(신은수 분), 봄을 짝사랑하는 재훈(방재민 분), 그리고 여름에게 텃세를 부리다 사과를 한 성민(곽민규 분)까지, 어떻게 모였는지 궁금한 이들의 색다른 조합이 회식 장면을 기대하게 한다.삼겹살을 먹으며 건배를 하는 ‘안곡즈’의 회식은 화기애애해 보인다. 그러나 갑자기 지영과 봄의 신경전이 펼쳐지며 회식 분위기는 싸늘하게 식는다. 여름과 대범을 비롯한 다른 사람들은 당황해 눈치를 본다. 엉망이 된 회식 현장 분위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이곳에서 어떤 말이 오간 것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극 중 여름은 안곡마을에서 홀로서기를 시작하며 좌충우돌 사건들을 겪었다. 마을에 갑자기 나타난 여름을 향한 주민들의 불편한 시선도 따랐지만, 여름은 점점 안곡 생활에 적응해가는 중. 이런 가운데, 혼자가 아닌 주민들과 처음으로 밥을 먹는 여름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하며, 앞으로 펼쳐질 여름의 안곡 생활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5회

  • [종합] 김정임♥홍성흔, 촬영 중 부부싸움 "본인 물건만 챙겨 숙소 체크아웃" ('살림남2')

    [종합] 김정임♥홍성흔, 촬영 중 부부싸움 "본인 물건만 챙겨 숙소 체크아웃" ('살림남2')

    홍성흔의 이기심에 김정임이 폭발했다.지난 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홍성흔 부부가 김원효 부부와 함께 포항 투어를 한 이야기가 그려졌다.장인의 고향인 포항에서 2박 3일 간의 처가 가족 모임이 끝난 후 곧바로 서울 집으로 돌아가기 아쉬웠던 홍성흔은 아내 김정임과 바다가 보이는 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하지만 오붓한 분위기는 오래가지 않았다.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던 중 숙소에 남은 짐이 있다는 연락을 받은 김정임은 홍성흔이 본인 물건만 챙긴 것을 알고는 화를 냈다. 결혼 후 20여 년 동안 변하지 않는 홍성흔의 태도에 김정임의 불만이 폭발했던 것.냉랭한 표정으로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고 있을 때 김정임의 절친 심진화에게서 전화가 걸려왔고 그는 포항에 있다며 만나자고 했다. 화가 풀리지 않은 김정임은 주저했으나 홍성흔은 이를 흔쾌히 반기며 만남의 장소로 향했다."우리 동네 왔어요?"라는 포항 홍보대사 김원효를 부러워한 홍성흔은 김원효를 따라 포항의 핫플레이스 ‘스카이 워크’에 도전했으나 절반도 못 올라가 무릎 꿇어 웃음을 안겼다.이후 과메기 덕장으로 간 홍성흔은 100kg 꽁치 나르기부터 건조까지 과메기 작업 체험을 했다. 이 과정에서 홍성흔은 꽁치 박스를 엎어버리는가 하면 건조대에 넌 꽁치를 떨어뜨리는 실수를 저질러 사장으로부터 "홍보대사 할 수 있겠나?"라는 말을 들었다.일을 마친 일행은 맑은 포항 바닷물이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과메기와 문어숙회로 식사를 했다. 식사 도중 김원효가 과메기쌈을 심진화 입에 넣어주자 김정임은 부러운 눈빛을 보내며 "맛있겠다"라 했고 "형부도

  • '이혼' 조영남, 백일섭 '졸혼' 디스에 "쫓겨난 것보다 나아" 팩폭 ('미우새')

    '이혼' 조영남, 백일섭 '졸혼' 디스에 "쫓겨난 것보다 나아" 팩폭 ('미우새')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과 딘딘, 조영남, 백일섭, 그리고 조영남의 짝사랑녀이효춘이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한다.이날 이상민과 딘딘은 조영남, 백일섭과 함께 낚시터를 찾는다. 가요계 ‘미우새’ 끝판왕인 조영남과 배우계 대부 백일섭이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밝히자 모두 깜짝 놀란다. 더욱이 이상민과 딘딘은 두 사람의 욕설이 난무하는 현실 대화에 조마조마해하며 낚시를 이어간다. 또한 “졸혼은 뭐냐”, “쫓겨난 것보단 낫다”라며 서로를 저격하는가 하면, 고등학교 시절 “못생겼다”, “별 볼 일 없는 놈이었다”라며 ‘찐친’ 바이브 디스전을 펼쳐 스튜디오를 폭소케 만든다.‘김치 싸대기’의 주역인 배우 이효춘의 등장에 그동안 보지 못했던 조영남의 긴장한 모습이 공개된다. 시종일관 이효춘에게 “아름다워서 신경 쓰인다”며 칭찬하는가 하면 대신 물고기를 잡아주는 등 조영남은 시종일관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나 좋아하는 그녀 앞에서 바짝 얼어붙은 나머지 결정적인 실수를 해 웃픔을 자아내기도.또한 조영남은 이효춘에게 상상초월 고백 멘트로 직진남 면모를 선보이는가 하면 “나는 좋은 아파트가 있다”며 폭탄 발언까지 던져 현장을 초토화시킨다.저세상 드립 폭발한 조영남과 백일섭의 절친 케미부터 이효춘과 아찔한 러브스토리는 4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트랜스젠더 유튜버 풍자 "난 화끈하게 연애한다" ('이별리콜')

    트랜스젠더 유튜버 풍자 "난 화끈하게 연애한다" ('이별리콜')

    크리에이터 풍자가 일일 리콜플래너로 출연해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오는 5일 방송되는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는 갑의 연애라는 주제로 리콜남과 리콜녀의 사연이 공개된다. 자신을 국가대표 기계체조 선수라고 소개한 리콜남은 X와 연애를 하면서 ‘갑’의 행동을 했던 것에 대해 후회하면서 X와 다시 만나고 싶은 소망을 드러낸다. 리콜남은 자신의 이상형인 X에게 첫눈에 반해 약간의 썸을 거쳐 연인으로 발전한다.리콜남은 X와 "유머 코드가 잘 통해서 장난을 쳐도 재밌었고, 가치관이 비슷해 대화가 잘 통했다"면서 "힘들고 우울할 때도 다 받아주던 친구"라고 X를 회상했다. 하지만 사소한 다툼에도 ‘헤어지자’는 말을 쉽게 말했던 리콜남의 나쁜 버릇이 두 사람을 진짜 이별로 몰고 갔다.그러면서 리콜남은 "연애에도 갑과 을이 있지 않나. 제가 갑이었던 것 같다"면서 어리석은 생각에서 비롯된 미성숙했던 과거의 자신의 행동을 후회한다. 리콜남의 이야기에 리콜플래너들도 "너무하다. 듣기만 해도 지친다"고 고개를 저었다.일일 리콜플래너로 출연한 풍자는 "연애에 갑과 을이 어딨냐"며 "저는 화끈하게 연애를 하기 때문에 헤어져도 미련이 없다"면서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전한다. 특히 풍자는 스스로 갑의 연애를 했다고 말하는 리콜남의 이야기에 공감을 유발하는 돌직구를 던지면서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을 예고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높인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대치동 수학강사♥' 류시원, 재혼 후 한창 좋을 때인데…"아내에게 살기 느껴" ('집단가출')

    '대치동 수학강사♥' 류시원, 재혼 후 한창 좋을 때인데…"아내에게 살기 느껴" ('집단가출')

    류시원이 아내와의 금슬을 자라앴다. 4일 방송되는 오라이프(OLIFE), TV CHOSUN 예능 ‘낭만비박 집단가출’(이하 ‘집단 가출’)에서는 평균나이 59.7세 유부남 가출단의 ‘아찔한 유부 토크’가 울진에서 펼쳐진다.울진에서의 첫 저녁 식사를 하는 중, 신혼 2.5년 차 류시원은 "아내와 저녁은 꼭 같이 먹는다"라고 자랑한다. 이에 결혼 49년 차라는 허영만은 "아내와 같이 밥을 안 먹은 지 꽤 됐다“며 ”아내가 그게 편한가 봐“라며 씁쓸한 고백을 털어놓는다. 이어 아내에게 서운했던 일화도 공개, 외박 전 아내에게 메시지로 연락했는데 정작 아내는 묵묵부답이었다는 웃픈 사연으로 결혼 생활 49년차의 찐 바이브를 들려준다.무르익는 유부 토크에서도 허영만과 신현준은 점점 더 배우자에 대해 거침없는 폭로를 이어갈 예정. 허영만이 "아내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뒷모습에서 살기가 느껴진다"라고 말하자 신현준 역시 폭풍 공감하고, 신현준 역시 아내가 보낸 OO에서도 살기를 느낀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대치동 수학강사인 아내와 한창 달콤한 신혼을 즐길 류시원이 살기를 느꼈던 이유도 공개된다. 류시원은 이동 중 차에서 깜빡 잠이 들었는데 아내가 보낸 “이 문자”에 온종일 복잡한 심경이었다는 후문. 그러나 문자 내용을 공개한 뒤 결혼생활 49년 차 허영만과 9년 차 신현준의 반응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웃기고도 슬픈 유부남들의 폭탄 발언은 이날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낭만 비박 집단 가출'에서 공개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연정훈♥' 한가인 "국뽕 차올라, 벅찬 감동이었다" ('싱포골드')

    '연정훈♥' 한가인 "국뽕 차올라, 벅찬 감동이었다" ('싱포골드')

    한가인이 무대를 보고 “국뽕이 차오른다”며 감탄한다. 4일(일) 방송되는 SBS 예능 ‘싱포골드’에는 파이널 배틀 B조 경연이 펼쳐진다.파이널 배틀 B조에는 하모나이즈, 이퀄, 바르카롤레, 리하모니, 디어뮤즈가 속했다. 세계 챔피언 하모나이즈는 퍼포먼스 합창이 표현할 수 있는 끝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내비쳐 경쟁 팀들을 긴장하게 한다. 그런 하모나이즈는 신승훈의 ‘전설 속의 누군가처럼’을 선곡, ‘Pride of Korea’라는 주제로 마치 올림픽 개막식 무대와 같은 웅장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무대 직후 박진영은 “잘하는 팀들 가운데서도 하모나이즈는 또 다른 레벨이 있다는 걸 느끼게 해줬다”라며 감탄하고, 한가인은 “국뽕이 차오른다고 하지 않냐. 벅찬 감동이었다”라며 무대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인다.실용음악 전공자들이 모인 이퀄은 김건모의 ‘첫인상’을 자신들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재즈, 소울 등으로 편곡해 눈길을 끈다. 또한 자신들의 또 다른 특기인 비트를 쪼개는 리듬감으로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무대를 선보여 원곡의 작곡가 김형석을 쓰러트린다. 박진영 역시 “이렇게까지 잘 해버리면 하모나이즈, 헤리티지 매스콰이어 등 어느 팀도 어떻게 될지 모른다”라며 극찬했다고. 모든 팀들의 견제를 받으며 단숨에 다시 우승후보로 떠오른 이퀄의 무대는 어떨지 궁금증이 모아진다.바르카롤레와 디어뮤즈는 K팝 레전드곡으로 격돌한다. 바르카롤레는 빅뱅의 ‘Fantastic Baby’를, 디어뮤즈는 방탄소년단의 명곡 ‘소우주’를 선곡한 것. 바르카롤레는 EDM 사운드를 아프리칸 사운드 편곡

  • 이정재·유재석·BTS에 '러브콜'…한국서 자리 못 잡은 디즈니플러스의 몸부림[TEN피플]

    이정재·유재석·BTS에 '러브콜'…한국서 자리 못 잡은 디즈니플러스의 몸부림[TEN피플]

    '국민 MC' 유재석, '글로벌 핫스타' 이정재, '빌보드를 뒤흔든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을 디즈니플러스가 불러모았다. 향후 공개될 디즈니플러스의 작품 이야기다. 디즈니플러스는 유재석 출연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를 시즌2로 선보이고, 방탄소년단의 각종 비하인드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내놓는다. '스타워즈' 새 시리즈인 '애콜라이트'에는 이정재가 합류했다.11월 30일, 12월 1일 양일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에서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가 열렸다. 디즈니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마블,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 루카스필름, 아바타 등 50편 이상의 2023년 극장 개봉 및 스트리밍 콘텐츠 예정작을 400명이 넘는 해외 언론 및 파트너에게 소개했다.이날 행사에서 이정재는 영상을 통해 인사를 전했다. 이정재는 "개인적으로 흥분되는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며 "제가 스타워즈 오리지널 시리즈 '디 애콜라이트'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저도 드디어 디즈니 가족의 일원이 됐다"며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디 애콜라이트'는 디즈니의 계열사인 루카스필름이 제작한다. '스타워즈' 세계관을 따르는 스핀오프 드라마 '디 애콜라이트'는 '스타워즈: 에피소드1-보이지 않는 위험'의 100년 전 이야기다. 공화국 시대 말기를 배경으로 은하계의 어두운 비밀과 새롭게 떠오르는 다크사이드의 이야기를 담았다. '오징어게임'으로 글로벌 스타가 된 한국의 톱스타 이정재를 내세워 한국을 비롯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예

  • "손흥민 보유한 나라" 박재정, 목 놓아 찬양한 사연 ('복면가왕')

    "손흥민 보유한 나라" 박재정, 목 놓아 찬양한 사연 ('복면가왕')

    오늘 방송되는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실력자들의 듀엣곡 대결이 시작된다.    연예계 축구 덕후로 유명한 ‘감성 발라더’ 박재정이 손흥민 선수의 활약상을 한껏 추켜세우는 사연이 공개된다. 그는 월드컵 선수복을 입고 축구 지식을 개인기로 내세우는 한 복면 가수와 축구 토론을 벌이며, 덕후답게 열정적으로 축구 전문 지식을 뽐낸다. 박재정은 "우리는 EPL 득점왕 출신인 손흥민 선수를 보유한 나라다"라고 강조하며 복면 가수에 뒤지지 않는 센스 넘치는 입담을 선보인다.오늘 KBO ‘최고의 좌타자’ 양준혁이 ‘복면가왕’에 판정단으로 첫 출격 한다. 그는 첫 번째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톡톡 튀는 입담으로 열정적인 추리 실력을 선보인다. 특히 한 복면 가수가 무대를 마치자 "저분이 실제로 노래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키와 동작이 딱 그 사람이다"라며 구체적인 추정 이유를 제시하며 확신을 더한다.김성주에게 깜짝 고백을 한 복면 가수도 등장한다. 그 복면 가수는 "저는 김성주 씨 때문에 출연을 결심했다.", "어릴 때 이상형이 소년같이 웃는 남자였는데 김성주 씨 웃음에 반했다"라고 밝히며 그가 ‘찐팬’이 된 사연을 공개한다.월드컵 못지않은 축구 열기로 가득한 8인 복면가수의 듀엣 무대는 오늘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마이큐♥' 김나영 "신우·이준 대학교 등록금 위해 주식 계좌 개설" ('물건너온아빠들')

    '마이큐♥' 김나영 "신우·이준 대학교 등록금 위해 주식 계좌 개설" ('물건너온아빠들')

    김나영이 두 아들 신우, 이준의 대학교 등록금을 위해 아이들에게 주식 계좌를 만들어줬다고 고백한다. 또 이탈리아 아빠 알베르토는 “15살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며 넘사벽 아르바이트 이력을 공개한다.  오늘(4일) 방송되는 MBC 예능 ‘물 건너온 아빠들’ 13회에서는 MC들과 아빠들이 아이들의 경제관념 키우기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이날 한국프로야구 레전드 투수 미국 아빠 니퍼트의 두 아들 6살 라온, 5살 라찬 형제가 생애 첫 심부름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형제가 슈퍼에서 계산하는 모습을 보던 니퍼트는 “아이들이 아직 돈의 개념을 잘 모른다”며 걱정하고, 김나영 역시 “첫째 신우도 7살인데 아직 돈의 개념을 모른다”며 공감한다. 영국 아빠 피터는 11살 지오, 8살 엘리가 “용돈 관리가 극과 극”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또 피터는 “지오의 용돈을 절반으로 줄였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유발한다.이와 함께 ‘물 건너온 아빠들’ 육아 반상회에서는 ‘내 아이의 경제관념! 언제부터 어떻게 가르칠까?’라는 주제를 두고 아빠들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한다. 장윤정은 “요즘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용돈을 스스로 관리하게 해주고 주식도 교육한다더라"며 아빠들의 경제 교육 방법을 묻는다.김나영은 “신우, 이준의 대학교 등록금을 위해 아이들 이름으로 주식 계좌를 개설했는데, 하필 고점일 때 사서”라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 시킨다. 또 아빠들은 아르바이트로 경제 개념을 쌓은 경험을 들려준다. 이탈리아 아빠 알베르토는 “15살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며 워터파크, 대형마

  • 방탄소년단 RM '들꽃놀이', 글로벌 차트 휩쓸었다…스포티파이 최상위권

    방탄소년단 RM '들꽃놀이', 글로벌 차트 휩쓸었다…스포티파이 최상위권

    그룹 방탄소년단 RM 첫 공식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들꽃놀이 (with 조유진)’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Daily Top Songs Global)’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했다.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최신 차트(12월 2일 자)에 따르면, RM의 솔로 앨범 ‘Indigo’의 타이틀곡 ‘들꽃놀이’가 공개 첫날 360만 4749회 스트리밍되며 13위에 랭크됐다. 이 곡은 국가/지역별 ‘데일리 톱 송’ 차트에서는 다수의 국가/지역에서 상위권으로 진입했다.'들꽃놀이'뿐 아니라 ‘Indigo’의 다른 수록곡 모두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랭크됐다.‘들꽃놀이’는 또한 12월 3일까지 기준으로 88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고, 일본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12월 2일자)에서는 2위를 차지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들꽃놀이’는 화려하지만 금세 사라져 버리는 ‘불꽃’이 아닌, 잔잔한 ‘들꽃’의 모습으로 살아 가고 싶다는 RM의 바람이 담긴 곡이다. 체리필터의 보컬 조유진이 피처링으로, DOCSKIM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곡의 멋을 살렸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고딩엄빠2' 여고생 만난 30대 남자, 19세에 임신→처가살이…변호사 "선 넘었다"

    '고딩엄빠2' 여고생 만난 30대 남자, 19세에 임신→처가살이…변호사 "선 넘었다"

    '고딩엄빠2'가 또 미성년자와 성인을 사연은 다뤘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이하 ‘고딩엄빠2’)에서는 19세에 임신해 16개월 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고딩엄마’ 박은지와 함께, 11세 나이 차이가 나는 남편 모준민 씨가 동반 출격해 파란만장 사연과 일상을 공개한다.이날 고딩엄마 박은지의 등장에 이어 남편 모준민 씨가 모습을 드러내자, MC 박미선, 하하, 인교진은 "남편분이 직접 나오실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재연드라마로 펼쳐진 이들의 사연을 지켜보던 3MC는 30세의 오빠가 19세의 여자친구를 만나 ‘임신’까지 했다는 사실에 쓴소리를 늘어놨던 것. 이에 스튜디오에서 모준민 씨를 마주한 이인철 변호사는 "서른 살이면 알 것 다 아는 나이인데, 고등학생을 만난 건 선을 넘었다"고 지적했다. 잠시 후, 박은지, 모준민 부부의 실제 일상이 VCR로 펼쳐진다. 이날 박은지는 아침 7시에 ‘풀 착장’을 한 채 귀가하는데, 밤새 노래방과 식사, 술자리를 진행하고 귀가한 터라, 함께 사는 친정엄마의 분노를 유발했다. 하지만 박은지의 이유 있는 변명과 함께, 여동생까지 대화에 가세하며 이상한 쪽으로 결론이 나자 MC들은 "이 집 독특하다, 매력 있다"며 찐 리액션을 쏟아냈다.제작진은 "이번 회에서는 보통의 ‘고딩엄빠’ 분위기와는 완전히 다른, 21세 ‘인싸맘’과 32세 ‘아싸파파’의 우당탕탕 처가살이 라이프가 그려지며 시트콤 못지 않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하하가 ‘강호동 형 이후로 처음 봤다’며 신기해한 가족들 간 에피

  • 5살에 한글·영어·구구단까지 섭렵했는데…영재 아닌 문제 행동? '충격' ('우아달리턴즈')

    5살에 한글·영어·구구단까지 섭렵했는데…영재 아닌 문제 행동? '충격' ('우아달리턴즈')

    SBS플러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리턴즈’에 문제 행동이 보이지 않는 데다 우수하기까지 한 5세 아이가 등장한다. 하지만 영재 교육과 학습 분야의 최고 전문가 노규식 박사는 신중한 진단을 예고했다.오는 5일 방송되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리턴즈(이하 ’우아달 리턴즈‘)’에는 ‘영재발굴단’의 공식 멘토로 부모들의 아이돌이 된 현명한 현실 육아 전문가 노규식 박사가 출연한다. 두 아들 맘으로서, 노규식 박사를 깊이 신뢰하는 MC 이현이는 “요즘 어떤 상담이 많은가요?”라고 질문한다. 노규식 박사는 “이전에는 아이의 문제 행동과 육아 고충에 대한 상담이었다면, 요즘엔 우리 아이의 적성과 행복한 양육법에 대한 상담이 많이 늘고 있다”라며 트렌드의 변화를 전한다. 특히 노규식 박사는 “한글, 수 계산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다양한 측면을 봐야 우리 아이의 재능을 찾을 수 있다”라며 반드시 기억해야 할 육아 꿀팁을 밝힌다. 그런 가운데, 이날 방송의 주인공으로 영재 교육의 전문가 노규식 박사에 최적화되기라도 한 듯한 천재 아이가 등장한다. 아이의 부모는 한글이나 숫자를 단 한 번도 가르친 적이 없었으나 주인공 아이는 28개월부터 글자를 읽기 시작했다고. 3살에는 한글, 4살에는 영어, 현재 5살에는 구구단까지 스스로 섭렵했다. 특히 영어를 읽고 한글로 대답하며 단순히 읽는 것만이 아니라 문장을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볼수록 놀라운 5살 아이의 능력에 이현이는 “이쯤 되면 우리 아이 자랑하려고 신청한 것 아니냐. 문제행동이 없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이어진 장면에서 기분

  • [종합] 노사연, 66세에 진짜 재능 찾나…사격 실력에 "총알 하나로 적군 2명 쏴" ('토밥좋아')

    [종합] 노사연, 66세에 진짜 재능 찾나…사격 실력에 "총알 하나로 적군 2명 쏴" ('토밥좋아')

    노사연이 김민경에 이어 사격에 특출난 재능을 보였다. 지난 3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토밥좋아) 49회에서는 경북 안동의 안동 찜닭, 간고등어 구이, 당근케이크 맛집을 찾은 토밥즈의 먹방 여행이 공개됐다.멤버들은 안동 찜닭과 간고등어 구이 식당을 차례로 방문한 후 모자란 식비를 채우기 위해 복불복 게임을 진행했다. 첫 라운드는 장난감 총알 10발의 사격 게임. 첫 주자 김종민은 자신감 넘친 모습으로 나섰지만 한 발도 성공하지 못하는 굴욕을 당했다.이후 노사연이 쏜 총알은 첫발부터 목표물에 명중하며 멤버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종민은 사격 중인 노사연을 보며 "아버님이 군인이셨다"고 설명했고, 현주엽은 "역시 군인 피가 흐른다"며 감탄했다.노사연은 떠들썩한 분위기 속에서도 연달아 두 발을 맞힌 후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현주엽, 박명수는 노사연의 사격 실력에 "적성을 찾았다. 진종오인데…"면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떠올렸다.이에 그치지 않고 노사연이 한 발에 목표물 두 개를 쓰러뜨리자 박명수는 "총알 한 발로 적군 두 명을 맞힌 것"이라며 노사연을 경이롭게 바라봤고, 노사연은 멤버 중 가장 많은 목표물을 쓰러뜨리면서 1위 기록을 세웠다.앞서 개그우먼 김민경이 사격 국가 대표가 되어 국제 대회에 출격했다. 그는 지난달 19일부터 태국에서 열렸던 '2022 IPSC 핸드건 월드 슛(2022 IPSC Handgun World Shoot)'에 출전한다. '2022 IPSC 핸드건 월드 슛'은 100여 개국에서 1600여 명이 참가하는 IPSC LV.5 사격 대회로, 가장 큰 규모의 국제 대회다.이 대회는 프리 매치와 메인 매치가 나뉘어 진행되는데 김민경은 프리

  • 방탄소년단 지민, 일본 한류 열풍의 주역..누가 봐도 '지민 팬❤️'

    방탄소년단 지민, 일본 한류 열풍의 주역..누가 봐도 '지민 팬❤️'

    방탄소년단 지민이 일본에서 한류 열풍을 이끄는 주역으로 ‘K팝 프론트맨’의 위엄을 떨치고 있다.지난달 KBS 뉴스 '세계는 지금'에서는 "한류의 고속 진화…일본 MZ세대의 한국 열풍"이라는 주제로 일본 시내 중심지까지 확산된 뜨거운 한류 열기를 집중 조명했다.방송에서 일본 현지인들은 인터뷰를 통해 지민의 굿즈를 내보이며 "지민이 디자인한 귀걸이다. (내가) 입고 있는 옷도 BTS 멤버(지민)가 디자인한 거다"라고 자랑스레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해당 굿즈는 지민이 제작 전반에 참여한 'With You HOODY'와 'Red Caving Earring'으로 지난 1월 출시해 0.1초 품절이라는 폭발적 화제를 모았으며 팬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인들의 잇템으로 주목받은 초인기 아이템이다.또 이어진 인터뷰에서 현지인들은 지민의 휴대전화 광고 사진 앞에서 사진을 찍거나 지민이 디자인한 BT21 캐릭터 치미(CHIMMY) 인형으로 다시 한번 팬 인증에 나서는 등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앞서 지민은 K컬처를 주제로 한 JTBC '톡파원 25시'에서도 "한국하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라는 질문을 받은 일본인이 주저 없이 '지민'이라고 대답, ''BTS 지민이요?''라고 되묻자 ''BTS(가 맞다)''라고 강조해 지민의 인기를 실감케한 바 있다.특히 2021년 SNS 트렌드와 Z세대 인사이트의 연구기관 'Memedays(밈데이즈)'에 따르면 'Z세대'라 불리는 15세~21세의 일본 여학생들의 롤모델로 지민이 방탄소년단 뿐만 아니라 K팝 남자 아이돌 중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했다.일본인 아이돌 후배들도 지민을 롤모델로 꼽아 대중음악인으로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지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