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사진=방송 화면 캡처)
'연중'(사진=방송 화면 캡처)

가수 혜은이가 빚더미 청산 스타 1위의 자리에 올랐다.

3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억' 소리나는 빚더미를 청산 후 빛을 본 스타를 주제로 혜은이의 삶이 조명됐다.


이날 혜은이는 전 남편 김동현의 영화 제작 실패, 부동산 개발 사업 실패 등으로 고통받았고 보증을 섰다는 이유로 200억의 빚을 짊어지게 됐다. 한편 혜은이는 "50평짜리 아파트 5채에 어머니 집, 작은 아버지 집까지 팔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혜은이는 방송 활동 외에 밤무대 행사를 뛰면서 30여 년 간 100억 원의 빚을 청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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