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차분해진 분위기 눈길...38세 대학생이라 해도 믿을듯[TEN★]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이자 방송인 서인영이 청순한 일상을 전했다.

서인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했던 어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다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서인영이 속한 쥬얼리는 최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해 완전체 무대를 보여줘 화제가 됐다.

사진=서인영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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