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가수 박지훈./ 사진제공=마루기획
가수 박지훈./ 사진제공=마루기획
가수 박지훈의 서울 콘서트 선예매 티켓이 완판됐다.

지난 29일 오후 온라인 예매사이트 멜론티켓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 ‘PARK JI HOON FANCON ASIA TOUR IN SEOUL'(박지훈 팬콘 아시아 투어 인 서울) 팬클럽 선예매 티켓이 매진을 기록했다.

오는 12월 21일과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팬콘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콘서트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집중시킨다.

박지훈은 이번 콘서트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360’(삼육공)에 수록된 신곡들을 포함해 다채로운 무대들을 준비해 팬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오는 12월 4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360’(삼육공)을 발매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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