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_단체컷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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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윤석민 인턴기자] 그룹 샤이니가 리패키지 앨범 ‘매리드 투 더 뮤직(Married To The Music)’으로 국내 음반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샤이니는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매리드 투 더 뮤직’으로 한터차트, 예스24, 신나라레코드, 알라딘 등 국내 각종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의 일간 차트 1위를 석권해 샤이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5일, 샤이니는 네이버의 스타 실시간 개인방송 애플리케이션 V의 SMTOWN 채널 구독을 통해 ‘본격 핸드메이드 밀착 방송 [WITH] 샤이니’를 생방송, 화제의 신곡 ‘매리드 투 더 뮤직’의 무대 스포일러 및 팬 사인회 현장을 멤버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공개하며, 하루 동안 오후 1시, 오후 4시, 오후 8시 30분 총 3회 방송될 예정이다.

더불어 3일 0시 각종 채널을 통해 오픈된 샤이니의 이번 신곡 ‘매리드 투 더 뮤직’ 뮤직비디오에는 파격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은 물론 세계적인 안무가 토니 테스타와 SM 퍼포먼스 디렉터 황상훈이 공동 작업한 새로운 퍼포먼스도 일부 담겨 있는 만큼, 샤이니가 이번 주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안무를 보여줄 지 이목이 쏠린다.

샤이니는 오는 7일 KBS ‘뮤직뱅크’, 8일 MBC ‘쇼! 음악중심’, 9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곡 ‘매리드 투 더 뮤직’의 무대를 선사한다.

윤석민 인턴기자 yun@
사진.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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