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이브웍스컴퍼니 제공)
(사진=라이브웍스컴퍼니 제공)

신화 WDJ(이민우, 김동완, 전진)가 본격적인 유닛 활동을 알렸다.

신화 WDJ의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Come To Life’의 마지막 콘셉트이자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우, 김동완, 전진 세 사람은 흑백 무드 속 강렬하고 시크한 카리스마와 함께 농염하고 중후한 매력까지 겸비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신보 ‘Come To Life’는 데뷔 24년 만에 그룹 신화가 처음으로 결성한 유닛 신화 WDJ가 선보이는 첫 번째 미니앨범이자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기 위한 첫 발걸음으로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에게 단 하나의 작품과도 같은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지난 21일 선공개곡 ‘Tomorrow’를 발표하며 컴백에 박차를 가한 신화 WDJ는 오는 12월 연말 단독 콘서트 ‘Come To Life’를 개최한다.

한편, 신화 WDJ는 오는 12월 6일 첫 번째 미니앨범 ‘Come To Life’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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