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LINE

신화

신화: “신화야, 14년 동안 지겹겠지만 앞으로 더 부탁해.” -이민우, KBS 에서 H.O.T.: 신화와 같은 소속사에서 … more »

김수현

김수현: 배우가 되고 싶었던 소년. 김수현 작가와 동명이인. 고수의 어린 시절. 노래하던 소년 송삼동. 그리고 … more »

차인표

차인표: “다 살아보고 인생을 결제하는 날이 오면 결국 마지막으로 남는 질문은 ‘네가 원하는 것을 했냐, … more »

한가인

한가인: 예뻤고, 예쁘고, 예쁠 것이다. 다만, 대중은 이 예쁜 배우에게 또 다른 것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 more »

공지영

공지영: “앞으로도 억압받고 약하고 짓밟히고 빼앗기는 사람들을 위해 더욱 편파적으로 나의 인생을 바쳐 그들을 묘사하겠다. … more »

세븐

세븐: “돌아와줘 멀지 않다면 아직 나를 사랑한다면 아직까지 난 그 자리에 널 기다리고 있어” – … more »

김영애

김영애: 1951년에 태어났다. 여전히 아름답고, 여전히 욕심 많고, 여전히 연기한다. 그리고 이 배우는 지금부터 아름답고, … more »

김광수

김광수: “소모품? 왜 스마트폰 새로 사면 애지중지 하잖아요. 그러다가 트렌드 지나면 다시 새 것으로 교체하고요. … more »

안성기

안성기:“제일 싫어하는 말이 ‘사람 변했다’는 거예요. 내가 변한 걸 남이 느끼는 것도 싫고, 다른 사람이 … more »

김병만

김병만: 키가 작아서 연기를 하기 어려울 거라는 말을 들었다. 대학은 계속 떨어졌다. 오디션도 떨어졌다. 인기는 … more »

보아

보아: “먼저 일어난 새는 조금 외로운 걸 영화보다 더한 사건들도 매일 진짜로 일어나 내 주위 … more »

오다기리 죠

오다기리 죠: “무언가를 지켜나가려는 마음가짐을 잃어버리는 것이 너무 싫어요. 제 자신으로서도, 배우로서도, 인간으로서도, 꿈을 갖고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