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쇼

[TEN 현장] “우리의 브랜드를 만들자”…韓 스탠드업 코미디가 온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후배들을 위해 선배 코미디언들이 나섰다. 김준호·김대희·김준현·유민상·박나래·김지민 등 인기 코미디언들이 대거 소속된 JDB엔터테인먼트의 이야기다. … more »

1 의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