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스TV

제이니 ‘Replay’, 쥬스TV통해 공개…90년대 감성 물씬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랩스타 제이니가 쥬스TV와 함께했다. 지난 12일, 앞서 쥬스TV에서 본인의 자작랩으로 승부수를 던졌던 제이니가 이번엔 ‘Replay’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제이니는 복고 느낌이 물씬 나는 스타일링을 한 채 귀여운 제스쳐를 취하고 있다. 익숙한 비트 위에 재치있는 자작랩이 돋보이는 이번 영상은 제이니만이 나타낼 수 있는 감성을 잘 표현했다. 제이니의 ‘Replay’는 테디라일리와 바비브라운으로 대표되는 뉴잭스윙 스타일 비트의 곡이다. 제이니는 자신이 탄생한 1998년도에 종영된 가요톱텐을 찾아보며 작사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또한, 전반적으로 대한민국 90년대를 대표하는 서태지와 아이들, DEUX, H.O.T, 쿨(Cool), DJ DOC 등 선배 가수들을 향한 존경심과 부모님 세대의 황금기를 동경하며 그때로 돌아가 보고 싶다는 제이니의 마음을 담았으며 브릿지파트에서 제이니의 황금기인 2016년을 대표하는 랫칫(Ratchet)사운드로의 장면 전환도 신의 한 수로 평가된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제이니의 ‘Replay’ 세로 영상은 쥬스TV 공식 SNS와 국내 유수의 동영상 플랫폼 카카오 TV, 판도라 TV 등을 통해 공개됐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어쿠스윗, 가을 감성과 위로를 담아 ‘뜻밖의 여정’ 영상 공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어쿠스윗이 가을 감성을 가득 담았다. 23일 정오, 쥬스TV는 ‘어쿠스윗’만의 감성이 가득 담긴 ‘뜻밖의 여정’ 세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번 영상은 감미로운 기타 선율 위로 “버스를 잘못 탔어, 81번이 아닌 8-1, 뒤늦은 깨달음이였어, 늦은 오후 뜻밖의 여정”이라며 첫 소절에 하고 싶은 말을 듬뿍 담아냈다. 또한, 근래 느껴볼 수 없던 가을 분위기를 영상 속에 녹여내 쓸쓸하고 포근한 가을 느낌을 대신 전해주고 있다. 타이틀곡 ‘뜻밖의 여정’이 담겨있는 이번 앨범 ‘Autumn Leaves’은 특유의 담백함을 유지하면서도 발라드와 모던락, 어쿠스틱 팝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리스너들에게 위로와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그중에서도 어쿠스윗만의 위트와 위로가 담긴 ‘뜻밖의 여정’은 “괜찮아 조금 돌아가면 어때”라는 그들만의 감성으로 듣는 이들을 다독여주고 있다. 드라마 OST, 라디오 DJ 활동을 비롯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어쿠스윗의 ‘뜻밖의 여정’은 쥬스TV 공식 SNS와 국내 유수의 동영상 플랫폼 카카오 TV, 판도라 TV 등을 통해 공개됐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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