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석

‘지킬앤하이드’ 전동석, ‘동지킬’ 변신 D-1…비하인드 공개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배우 전동석의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공연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포스터 비하인드 컷이 13일 공개됐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영국의 소설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씨의 이상한 사건’을 원작으로 세계적인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이 작가 레슬리 브리커스와 협력하여 탄생한 작품이다. 한 인물이 가진 두 가지 인격, ‘지킬’과 ‘하이드’로 ‘선’과 ‘악을 표현하며 인간 내면의 이중성을 다룬다. 전동석은 ‘지킬앤하이드’에서 타이틀롤인 ‘지킬∙하이드’를 연기한다. 지킬∙하이드는 인간의 양면성을 표현하는 연기력을 요구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음역대를 소화하는 가창력까지 갖춰야만 가능한 어려운 역이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14일 ‘지킬앤하이드’의 첫 공연을 앞둔 전동석은 현재 의사로서의 신념과 따뜻한 인간애를 가지고 있는 지킬과, ‘악’의 상징인 하이드의 경계를 명확하게 그리기 위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에 네이버 공식 포스트를 … more »

전동석,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캐스팅…비주얼 공개로 ‘기대↑’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배우 전동석이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타이틀 롤인 지킬∙하이드에 캐스팅됐다. ‘지킬앤하이드’는 영국의 소설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씨의 이상한 사건’을 원작으로 한 인물이 가진 두 가지 인격, 지킬과 하이드로 선과 악을 상징, 표현하며 인간 내면의 이중성을 다룬 작품이다. 전동석은 ‘지킬앤하이드’에서 의사로서의 신념과 따뜻한 인간애를 가지고 있는 지킬과 ‘악’의 상징인 하이드를 연기할 예정이다. 양면성을 표현하는 연기, 그리고 다양한 음역대를 소화하는 가창력을 갖춰야하는 어려운 역할인 만큼 역대 지킬/하이드‘ 역으로는 최고의 배우들이 캐스팅돼 왔다. 성악을 전공한 전동석은 풍부한 성량과 매력적인 중저음이 강점인 배우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더 라스트 키스’ ‘팬텀’ ’모차르트’ 등에 출연한 전동석의 활약이 기대된다. 빅터 프랑켄슈타인으로 ‘프랑켄슈타인’의 지방투어까지 마친 전동석은 ‘지킬 앤 하이드’를 통해 강인함과 부드러운 매력을 동시에 선보인다.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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