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진

더 이스트라이트, 이수민 / 사진제공=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이수민, 신예밴드 더 이스트라이트와 무슨 사이?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평균연령 15세 신예 보이밴드 더 이스트라이트(The East Light)의 세명의 보컬라인 이은성, 정사강, 이우진이 ‘보니하니’의 이수민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더이스트라이트의 이은성,정사강,이우진과 이수민은 지난 2013년 엠넷 ‘보이스 키즈’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으며 최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대기실에서 MC와 가요계 핫 데뷔한 신인 가수로 만나 서로를 응원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이수민은 더 이스트라이트의 이은성과 한살 차이로 ‘보이스 키즈’ 출연 이후도 꾸준한 친분을 유지해 오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파란색 의상에 곱슬 가발을 쓴 독특한 콘셉의 더 이스트라이트와 병아리 같은 노란색 니트를 입은 이수민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며 귀여운 표정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이스트라이트는 국내 최고의 ‘마이더스 손’ 작곡가 김창환이 제작하고 I.O.I의  ‘픽미(Pick Me)를 탄생시킨 프로듀싱팀이 참여한  데뷔 앨범 타이틀곡 ‘홀라(Holla)’로 수많은 음반 관계자들의 관심속에 지난 3일 가요계 첫발을 내딛은 신예 보이밴드이다. 더 이스트라이트의 데뷔 타이틀곡 ‘홀라(Holla)’는  ‘멈춰라’, ‘그만해라’ 등의 의미를 가진 독일어로 ‘어린 나이에 음악을 시작하며 주위 시선들에 대한 편견을 더 이스트라이트만의 귀여운 반항으로 풀어낸 록 스타일의 곡이다. 가요계 정식 데뷔 후 각종 음악 방송을 종횡무진 활약하며 음악 관계자는 물론 누나 팬들의 마음을 훔치며 2017년 최고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더 이스트라이트는 평균연령 15세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연주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더 이스트라이트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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