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상호

[TEN 현장] 새 단장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 비웠더니 더 간절해졌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행복하게도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의 트라이아웃과 초연, 재연까지 연출을 맡았습니다. 하면 할수록 채우기 보다 …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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