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24’, 오늘(18일) 2차 티켓 예매 실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소년24

소년24/사진제공=CJ E&M MUSIC

케이팝(K-POP) 프로젝트 ‘소년24’의 2차 티켓 예매가 진행된다.

오는 9월 첫 공연을 앞두고 있는 ‘소년24 LIVE CONCERT’의 2차 티켓 예매는 18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실시될 예정이다.

2차 티켓의 공연기간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6일간 총 8회분의 회차이며, 얼리버드 티켓 할인을 비롯, 모든 공연 종료 후 소년들과 하이터치회 등의 팬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지난 달 12일 진행된 1차 예매 당시 출연스케줄을 공개하지 않는 블라인드 티켓임에도 불구하고, 10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호응을 얻어 이번 경쟁률 역시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팬들의 관심 속에 지난 16일부터 모집을 시작한 ‘소년24’의 공식 팬클럽은 3차 티켓오픈 시부터 선예매와 상시 할인과 정식 데뷔하게 되는 최상위 멤버들을 직접 선발할 수 있는 투표 포인트가 지급 되는 등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소년24 측은 “2차 티켓의 공연기간 동안에도 다양한 팬 이벤트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