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성훈, 종영 아쉬움 달래는 비하인드 공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KBS2 '아이가 다섯' 배우 성훈 비하인드

KBS2 ‘아이가 다섯’ 배우 성훈 비하인드

‘아이가 다섯’ 배우 성훈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KBS2 주말연속극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정하나, 연출 김정규)이 종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주연배우 성훈의 비하인드 컷이 대방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성훈은 촬영장 어디서나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특히 극 초반 실연을 운동으로 극복하던 남성미 넘치는 모습부터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무한 자극했던 서점 데이트, 포켓볼 데이트까지 극 중 활약이 모두 담겨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를 자아낸다.

무엇보다 마지막 세트 촬영을 마치고 김상민(성훈)의 분신이었던 등신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성훈에게선 김상민 캐릭터를 떠나보내기 아쉬워하는 표정이 역력히 드러나고 있다.

성훈은 ‘아이가 다섯’을 통해 탁월한 캐릭터 분석력과 소화력을 바탕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얻었다. 더불어 달달한 로맨스 연기로 로코킹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아이가 다섯’은 오는 21일 오후 7시 55분에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