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몬스터’ 방영에도 시청률 20% 유지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닥터스' 포스터 / 사진=SBS 제공

‘닥터스’ 포스터 / 사진=SBS 제공

‘닥터스’가 ‘몬스터’와의 경쟁에서 시청률 20%를 유지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전국 기준 2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분이 기록한 21.3%보다 0.7%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나, ‘몬스터’의 정상 방송에도 여전히 20%를 유지하며 독보적 위치를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혜정(박신혜 분)이 할머니의 의료 사고를 파헤치며 진명훈(엄효섭 분)과 갈등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몬스터’는 9.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