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잇뷰티’ 이하늬·김정민·루나, 하와이 뷰티 꿀팁 전한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온스타일 '겟잇뷰티' / 사진제공=온스타일 '겟잇뷰티'

온스타일 ‘겟잇뷰티’ / 사진제공=온스타일 ‘겟잇뷰티’

‘겟잇뷰티’가 여름 휴가를 떠난다.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이하 겟잇뷰티)’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는 하반기 방송에 앞서, 여름휴가 스페셜 편을 준비해 눈길을 모은다. MC 이하늬·김정민·루나가 하와이로 바캉스를 떠나 현지의 뷰티 꿀팁을 전할 예정이다. 오는 3일과 10일 총 2주에 걸쳐 방송된다.

먼저 3일 방송되는 ‘겟잇뷰티’는 MC들이 하와이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하늬는 여행 첫날 일정을 직접 준비하며 ‘하와이 제대로 즐기는 법’을 소개하고, 세 명 MC 모두 자신만의 바캉스 뷰티 노하우를 밝히며 3인 3색 여행 스타일을 공개할 계획.

이중에서도 MC 이하늬가 준비한 여행 첫날 일정에는 오픈카 투어가 포함되어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하늬가 운전대를 잡고 하와이 해안도로를 달리며 김정민과 루나에게 현지의 맛과 멋을 즐기는 핫플레이스를 소개하는 것. 하나우마 베이, 샌디 비치 등 하와이 명소를 방문하고 알록달록 색감의 하와이식 빙수부터 다양한 로컬 푸드까지 맛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긴다.

이밖에도 세 사람은 햇볕과 더위에 지친 피부를 완벽하게 되돌릴 자신만의 나이트 케어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한다. 또 와이키키 해변에서 바디를 돋보이게 만들어 줄 하와이의 독특한 뷰티 아이템도 대거 공개해 여행족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제작진은 “휴가철을 맞아 ‘겟잇뷰티’ 시청자분들께 보다 실용적인 뷰티 노하우를 전하기 위해 여름 바캉스 특집을 준비했다. 더 건강해지고 아름다워지기 위한 MC 이하늬, 김정민, 루나의 여행을 통해 이번 바캉스부터 바로 적용 가능한 뷰티 꿀팁을 다양하게 담았으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겟잇뷰티 2016’ 본격적인 하반기 방송은 오는 17일부터 시작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