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페이-조미-에릭남, 한국어 능력 테스트 ‘폭소’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에릭남(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조미, 페이 / 사진제공=SBS MTV '더쇼'

에릭남(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조미, 페이 / 사진제공=SBS MTV ‘더쇼’

‘더쇼’에서 페이·조미·에릭남을 상대로 한국어 능력을 테스트했다.

26일 방송되는 ‘더쇼’에서는 다국적 아이돌 페이·에릭남·조미의 한국어 능력 평가 테스트가 실시된다.

이날 ‘더쇼’ 속 코너 ‘더쇼 뉴스’에서는 다국적 아이돌 조미와 페이 그리고 에릭남이 함께 자리해 ‘글로벌 더쇼 뉴스’를 꾸몄다.

세 사람은 의사소통이 힘들었던 과거를 추억하더니 이내 일취월장한 한국어 실력을 자랑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에릭남은 상상하지 못한 한국어 개그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즉석에서 ‘더쇼 뉴스 한국어 능력 평가’를 펼치기도 했는데, 이를 모르고 있던 세 사람은 대혼란에 빠졌다. 받아쓰기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세 사람은 과연 어떤 결과를 얻게 될 지 팬들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더쇼’에는 FT아일랜드, 가비엔제이, 길건, 송하예, 페이의 컴백 무대와 구구단, 마틸다, 멜로디데이, 브레이브걸스, 브로맨스, 비트윈, 소나무, 스누퍼, 스텔라, 에릭남, 엠펙트, 여자친구, 조미 등이 무대를 꾸민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