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멘토가 된 백지연, 세월을 거스르는 피부 비결은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아나운서 백지연 / 사진=서예진 기자 yejin0214@

아나운서 백지연 / 사진=서예진 기자 yejin0214@

세월을 거스르는 아나운서 백지연의 백옥 같은 피부 비결이 궁금하다면? 탁월한 피부 재생 및 노화 방지 효과를 지닌 GD-11의 제대혈 줄기세포를 눈여겨 볼 것. 백지연이 GD-11와 함께 뷰티 멘토가 되어 세월 앞에서도 당당하게 빛날 수 있는 피부로 가꿀 수 있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 뷰티 멘토가 된 백지연
지난 6월 29일, 서울 강남의 한 행사장은 카메라 플래시와 수많은 인파가 내뿜는 열기로 뜨거웠다. 아나운서 겸 방송인 백지연이 눈부신 미모를 뽐내며 ‘GD-11 세미 프리미엄 라인 론칭 행사’에 참석했기 때문. 세월이 비켜간 듯한 물광 피부의 그녀가 직접 뷰티 노하우를 공개해 많은 이들의 찬사를 자아냈다. 그녀는 20대와 같은 열정과 당당함으로 살아가는 마음가짐이 동안을 유지하는 비법이라고 강조하며 GD-11에는 피부 기초 체력을 강화하는 제품이 많아 어려 보이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고 밝혔다.

아나운서 백지연 / 사진제공=GD-11

아나운서 백지연 / 사진제공=GD-11

◆ ‘리버스에이징’이 해답

GD-11은 단순히 피부 노화만 생각하는 안티에이징과는 달리 피부 기초 체력을 강화해 피부 속부터 건강하게 가꿔주는 ‘리버스에이징’을 표방한다. 제대혈 줄기세포 배양액으로 화장품을 만드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파우더와 섞어 쓰는 스템 셀 EXS 인텐시브 마이크로 크림은 크림 제품 중에서도 제대혈 줄기세포 배양액 성분이 최다 함유된 GD-11의 야심작이다. 제대혈이란 아기의 탯줄에서 나온 혈액인 탯줄혈액으로, 이 혈액 속에 GD-11의 핵심 성분인 GDF11이 함유돼있다. 이 GDF11이 바로 콜라겐 등 피부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로 세계적인 과학 저널 ‘사이언스’, ‘셀’ 등의 찬사를 받은 성분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