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뮤직뱅크’ MC 솔빈 위해 한자리…돈독한 우애 자랑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걸그룹 라붐 / 사진=라붐 공식 SNS

걸그룹 라붐 / 사진=라붐 공식 SNS

걸그룹 라붐이 돈독한 우애를 자랑했다.

라붐 측은 지난 15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늘의 마지막 서프라이즈 MC 솔빈이 있는 뮤직뱅크 현장으로 라붐이 응원하러 출동. 현장에서 직접 보니 솔빈 MC 넘나 잘하는 것! 기특하고 자랑스럽고 우리 솔빈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붐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솔빈을 중심으로 뽀뽀세례를 날리고 있으며 이에 솔빈은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멤버들 간의 돈독한 우애를 자랑했다.

라붐 솔빈은 지난 1일 KBS2 ‘뮤직뱅크’에 씨엔블루 민혁과 함께 성공적인 MC 신고식을 치렀으며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호평을 이끌어내며 시청률 상승이라는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또한 드라마·영화·화보·광고 등 다양한 분야의 수많은 섭외 요청에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다.

라붐은 지난 2014년 8월 데뷔곡 ‘두근두근’으로 데뷔해 기존의 걸그룹과는 다른 자유롭고 유쾌한 무대로 많은 대중들에게 신선함으로 많은 관심을 받아왔으며 지난해 12월 복고풍 요조숙녀 콘셉트의 ‘아로아로’로 컴백해 ‘치키차’라는 유행어를 남기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지난 5월 4번째 싱글 앨범 ‘프레시 어드벤처(Fresh Adventur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상상더하기’로 컴백해 상큼 발랄한 모습으로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신흥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라붐은 현재 4번째 싱글 앨범 <Fresh Adventure>의 타이틀곡 ‘상상더하기’의 공식 활동 끝마치고 새 앨범 작업에 진행 중이다. 솔빈은 ‘뮤직뱅크’의 MC, 소연은 JTBC의 새로운 야심작 ‘걸스피릿’ 및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