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김구라, 스태프들과 ‘가래떡 잔치’ 벌였다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김구라 마리텔

‘마이 리틀 텔레비전’ 떡 스로리 / 사진제공=MBC

김구라가 ‘떡’을 주제로 방송을 진행한다.

김구라는 최근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31 생방송에서 현주엽, 조영구, 그리고 ‘떡 연구가’ 신용일과 함께 각종 떡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풀어내며 방송을 시작했고 다양한 종류의 떡을 끊임없이 맛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김구라는 장염에 걸려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송을 위해 많은 양의 떡을 시식했고 결국, 방송 도중 복통을 호소해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김구라는 지사제를 복용, 계속해서 방송을 진행하는 ‘장염 투혼’을 불태웠다.

또한 김구라는 떡 전문가와 함께 현장에서 직접 가래떡을 뽑아 여기저기 떡을 나누어주며 모든 스태프들과 함께 떡 잔치를 벌였고, 떡으로 신비한 점을 쳐볼 수 있는 ‘봉치떡’을 만들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현주엽과 조영구, 떡 연구가 신용일이 함께한 김구라의 ‘트루 떡 스토리’는 9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만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