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배우하게’ 허경환 연기에 촬영장 ‘눈물바다’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개그맨 허경환 / 사진제공=iHQ K-STAR '함부로 배우하게'

개그맨 허경환 / 사진제공=iHQ K-STAR ‘함부로 배우하게’

‘함부로 배우하게’ 허경환이 역대급 열연을 선보인다.

5일 방송되는 iHQ K-STAR ‘함부로 배우하게’에서는 허경환이 수업을 받던 중 열연으로 멘토 류승수의 눈물을 빼놓는 장면이 그려진다.

몰래카메라 실험과 심리게임을 거쳐 마지막 캐릭터 체험 수업을 받게 된 멤버들은 영화 ‘약속’의 한 장면을 연기해야하는 미션을 부여받았다.

이에 허경환은 배우 박신양이 연기했던 공상두 역을 맡아 연기를 시작했고, 모든 멤버들이 고개를 들지 못하도록 만들 정도의 파워를 보여줬다.

또한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의 정우성으로도 분해 온몸을 들썩이는 감정연기로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런가하면 신봉선과 함께 한 연기에서는 배우로서의 몰입과 개그맨의 예능감까지 더해진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폭탄을 안길 예정이다.

‘함부로 배우하게’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