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의 신’, 유종의 미 거뒀다…수목극 1위+자체최고시청률 경신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KBS2 '국수의 신' 포스터/ 사진제공=KBS

KBS2 ‘국수의 신’ 포스터/ 사진제공=KBS

 

‘국수의 신’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 지난 6월 30일 방송된 KBS2 ‘마스터-국수의 신’은 시청률 8.2%(전국기준, 이하동률)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7.7%), SBS ‘원티드(7.6%)를 제치고 시청률 1위를 나타냈다.

‘마스터-국수의 신’은 지난 16일 방송된 16회의 시청률 9%가 자체최고시청률이었다. ‘마스터-국수의 신’은 최종회에서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기분 좋게 마무리 지었다. ‘국수의 신’은 국수 장인인 두 남자가 복수로 얽히면서 갈등을 벌이는 이야기로, 천정명·조재현·이상엽 등 배우들이 열연을 펼쳤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