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나’ 추성훈 “아버지와의 여행, 서로 이해하게 돼”

[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추성훈/사진제공=tvN '아버지와 나' 방송화면

추성훈/사진제공=tvN ‘아버지와 나’ 방송화면

‘아버지와 나’ 추성훈 부자가 가까워졌다.

30일 방송된 tvN ‘아버지와 나’에서는 추성훈 부자가 한발짝 더 가까워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행 5일차에 접어든 추성훈-추계이 부자는 어색했던 여행 첫 날과 다르게 식사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갔다.

추성훈은 인터뷰에서 “24시간 함께 있으니까 서로의 마음을 서서히 이해하게 됐다”라며 “처음에는 서로 신경 쓰고 맞춰주려고 했는데, 조금씩 편해지는 것 같다. 그래서 저도 조금씩 얘기도 하고 아버지도 얘기를 많이 하시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