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김재덕 “토니안과 8년째 동거중…내가 바로 안승부인”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토니안, 김재덕/ 사진제공=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토니안, 김재덕/사진제공=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해피투게더3’ 토니안 김재덕이 동거 스토리를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토니안과 김재덕이 브로맨스를 뽐냈다.

이날 MC들은 김재덕과 토니안에게 “같이 산지는 얼마나 됐나?”고 물었다. 이에 김재덕은 “8년 정도 됐다”고 답했다.

이어 MC들은 “누가 부인 역할이냐”고 물었고, 김재덕은 “예전에 ‘안승부인’이라는 명칭이 있었는데, 이제 그게 나라는 얘기들이 있다”며 “예전에 양말을 뒤집어 놔서 잔소리 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