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3’ 박진영 “출연하고 싶다고 먼저 연락했다”

[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박진영/사진제공=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3' 방송화면

박진영/사진제공=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3’ 방송화면

‘너의 목소리가 보여3’에 박진영이 등장했다.

30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3’에서는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범수는 “저작권료가 20억원 가까이 되는 이분!”이라고 말했고, 유세윤은 “환갑이 되어서도 춤을 추고 싶으시다는 이 분의 어머님은 누구니?”라며 재치있게 박진영을 소개했다.

이어 신나게 춤을 추며 등장한 박진영은 “안녕하세요. 출연하고 싶다고 먼저 연락해 출연한 박진영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박진영은 “그동안 ‘너목보’를 즐겨 봤다”라고 덧붙였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