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ON 2016’ 세븐틴, 뉴욕을 홀린 귀여운 소년들 ‘예쁘다’

[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세븐틴/사진제공=Mnet 'KCON 2016' 방송화면

세븐틴/사진제공=Mnet ‘KCON 2016’ 방송화면

‘KCON 2016’ 세븐틴이 귀여운 매력으로 뉴욕을 사로잡았다.

30일 방송된 ‘KCON 2016 뉴욕’에서는 세븐틴이 ‘예쁘다’ 무대를 꾸몄다.

세븐틴은 댄디한 스타일의 옷을 입고 등장했고, 귀여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세븐틴의 달달한 목소리와 생생한 표정 연기가 인상적인 무대였다.

세븐틴의 ‘예쁘다’는 여자친구에게 예쁘다고 말해주고 싶은 마음을 재치있게 표현한 곡이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