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공심이’ 남궁민-민아, 커플티 입고 알콩달콩 데이트 ‘로맨틱’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미녀공심이' 남궁민, 민아/사진제공=SBS

‘미녀공심이’ 남궁민, 민아/사진제공=SBS

‘미녀공심이’ 남궁민과 민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SBS ‘미녀공심이’(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남태진)의 남궁민과 민아가 커플티를 입고서 알콩달콩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남궁민과 민아는 하늘색 줄무늬 커플티를 입고, 달달한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컷”소리가 떨어지면 둘은 제작진을 향해 장난을 치다가도 다시 촬영이 이어지면 다시금 알콩달콩한 ‘단심커플’이 되어 촬영을 이어갔다. 이날 이곳을 찾은 많은 시민들또한 이들을 향해 “꽁심이 잘보고 있어요”라며 응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SBS드라마관계자는 “그동안 우여곡절이 있었던 단태와 공심이 드디어 공식적인 첫 데이트를 시작했다”라며 “특히, 이 데이트로 시작으로 둘이 꽃길을 걷게 될지 아니면 또 다른 사연이 펼쳐질지는 방송을 통해 지켜봐달라”라고 부탁했다.

‘미녀공심이’는 오는 7월 2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