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오, 어색해서 더 귀엽다…풋풋한 ‘브로맨스’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로미오 승환, 민성, 카일, 현경 / 사진제공=C.T 엔터테인먼트

로미오 승환, 민성, 카일, 현경 / 사진제공=C.T 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로미오가 남남 케미로 눈길을 끌었다.

로미오는 오는 7월 1일 방송되는 ‘로미오 프로젝트 인 타이완’에서 여심을 사로잡을 로미오의 이색 커플 케미를 전격 공개한다.

멤버들은 거대한 관람차를 두고 ‘친해지기 미션’을 받아 수행한다. 멤버들은 만장일치로 카일과 현경을 꼽았다. 단둘이 관람차를 타게 된 카일과 현경 커플은 상남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끈끈한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

평소 어색한 사이라고 지목된 승환과 민성은 한 방에서 서로를 위한 애정편지를 쓰고 낭독하며 여느 커플 부럽지 않은 달달한 시간을 보냈지만 오히려 그 후에 더 어색해졌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로미오의 훈훈한 브로맨스는 오는 7월 1일 오후 7시 MBC뮤직 ‘로미오 프로젝트 인 타이완’에서 공개된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