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보감’ 윤시윤, 김새론 바라보는 달달한 미소 ‘오빠美’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JTBC '마녀보감' / 사진제공=JTBC '마녀보감'

JTBC ‘마녀보감’ / 사진제공=JTBC ‘마녀보감’

‘마녀보감’ 윤시윤이 청량한 미소와 다정한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JTBC ‘마녀보감'(극본 양혁문 노선재, 연출 조현탁 심나연) 측은 28일 촬영장에 활력을 불어 넣는 윤시윤의‘심쿵 미소’3종 세트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새론과 나란히 앉은 윤시윤은 다정하고 청량한 미소로 촬영 현장을 밝히고 있다. 촬영이 쉬는 시간에도 김새론을 향한 다정한 눈빛과 미소가 여심을 설레게 한다. 특히 열심히 이야기를 하는 김새론을 바라보는 윤시윤에게서 ‘오빠美’가 묻어난다.

‘마녀보감’이 반환점을 돌아 종반을 향해 달려가면서 빠듯한 촬영 일정에 체력적으로도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윤시윤은 언제나 다정함과 배려가 가득한 미소로 촬영 현장을 이끌고 있다. 피곤할 법도 한데 한 번도 얼굴 찡그리는 일 없이 늘 웃는 윤시윤의 미소 덕분에 현장에는 언제나 웃음이 가득하다는 후문이다.

윤시윤의 노력 덕분에 쉬는 시간에도 화기애애한 두 사람의 촬영 분위기는 극 중에도 고스란히 녹아들었다. 두 사람의 한층 깊어진 로맨스는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하고 있다.

‘마녀보감’ 제작진은 “윤시윤은 연기부터 태도까지 모두 만점이다. 늘 미소 띤 얼굴로 주변을 먼저 배려하고 유쾌한 힐링 에너지를 전파하는 촬영장 활력소다”라며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은 허준과 서리의 운명과 더욱 애틋해진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지난 14회에서는 서리의 반격에 맞선 홍주의 잔혹한 음모가 펼쳐졌다. 선조를 이용해 대비에게 저주를 걸고, 대비를 살리려는 서리가 선조에게 칼을 찌르도록 유도하면서 서리는 왕 시해 혐의로 옥에 갇힌 상황이다. 허준은 서리를 살리기 위해 붉은 도포(문가영)의 정체를 이용해 왕에게 접근해 병환을 치료해보이겠다고 선언하며 앞으로의 어떤 묘안으로 서리를 살릴지 관심이 집중돼있다.

‘마녀보감’은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