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쇼’, 셰프들의 ‘초간단’ 집밥 레시피 공개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올리브쇼' 집밥 레시피 / 사진제공=올리브TV

‘올리브쇼 2016’ 집밥 레시피 / 사진제공=올리브TV

‘올리브쇼 2016’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집밥으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28일 방송되는 올리브TV ‘올리브쇼 2016’ 22화에서는 ‘집반찬’을 주제로, 셰프들의 차별화된 레시피가 소개된다. 집밥 열풍 속 바쁜 현대인들이 집에서도 빠르고 간편하게 반찬을 만들 수 있도록 비법을 공개하는 것.

이날 방송에서는 두 가지 만능 소스로 만든 6종 밑반찬 세트와 장조림 하나도 즐기는 이색 요리 등 셰프들의 특급 레시피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먼저 남성렬, 김소봉 셰프는 여러 가지 반찬을 뚝딱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만능 고춧가루 소스와 일본식 된장 소스 레시피를 전수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만능 소스를 활용한 오징어채 무침, 노각 무침, 가지 볶음, 미소 장국, 미역 냉국 등 6개의 밑반찬을 맛 본 성시경은 “셰프들이 만드는 집밥이라 고급스러움이 더해져 정말 맛있다”고 극찬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오세득 셰프는 닭고기 장조림과 이를 이용한 떡국, 꽈리고추 멸치볶음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고 출연진들은 “집밥이 주는 행복감을 느끼게 해줘서 감사하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셰프들이 서울 지역 유명 반찬 가게들을 직접 방문해 핫한 트렌드를 전하고,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집밥을 회상하며 아련한 추억을 소환할 예정이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