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의 신’ 이상엽, 차기작 ‘즐거운 나의 집’ 확정…’열일’하는 배우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이상엽 / 사진제공=베르디 E&M

배우 이상엽 / 사진제공=베르디 E&M

배우 이상엽이 차기작을 확정 지었다.

이상엽의 소속사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이상엽이 KBS2 드라마스페셜 7번째 작품 ‘즐거운 나의 집’에 주연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상엽은 현재 KBS2 ‘마스터-국수의 신’에서 태하 역으로, 안정적이고 섬세한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그의 새 작품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진다.

‘즐거운 나의 집’은 사랑하는 사람을 사이보그로 만든 여자의 판타지 멜로드라마다. 이상엽은 사이보그 성민을 연기할 예정이다.

이상엽의 상대 배우로는 손여은이 나선다. 손여은은 사랑하는 사람을 사이보그로 만든 여자 세정 역을 맡았다.

‘2016 드라마 스페셜’은 8월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