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대구-부산-서울까지 클럽투어 개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정진운

정진운/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홀로서기를 시작한 정진운이 ‘정진운 밴드’로 전국 클럽투어에 나선다.

정진운은 오는 7월 15일 대구(락왕)를 시작으로 7월 16일 부산(오즈홀 1관), 그리고 8월 28일 서울(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등 3개 도시에서 정진운 클럽투어 ‘윌(WILL)’을 개최한다.

단 2주간의 음악 방송 무대로 깊은 인상을 남긴 정진운은 공연장으로 무대를 옮겨 관객들을 만난다.

정진운은 이번 클럽투어에서 새 음반 수록곡은 물론, 그의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록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곡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나는 노래들로 모두를 춤추게, 미치게 만들겠다는 각오다.

정진운의 클럽투어 티켓은 오는 29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