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에스, 신곡 ‘피처링’으로 컴백..2인 체제 활동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미스에스 / 사진제공=브랜뉴뮤직

미스에스 / 사진제공=브랜뉴뮤직

걸그룹 미스에스가 약 3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고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최근 브랜뉴뮤직은 공식 SNS를 통해 미스에스 신곡 ‘피처링’ 발매에 앞서 재킷 커버를 공개하는가 하면, 미스에스 멤버 강민희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노래들을 나열한 깜짝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이번 미스에스의 신곡 ‘피처링’은 짝사랑하는 남자에게 늘 옆에서 여사친으로 연애코치만 하던 한 여자의 이야기를 피처링에 비유하여 재미있게 풀어낸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개성 있는 실력파 프로듀서인 커먼테일의 ‘오닐’과 최근 자신의 싱글들은 물론 범키, 씨스타, 베이빌론 등의 곡을 작업하며 물오른 감각을 선보이고 있는 알앤비 싱어송라이터 ‘에스비(ESBEE)’, 그리고 래퍼 겸 프로듀서 ‘Last.P’로 이루어진 신예 프로듀싱팀 ‘프리킨 포저스(FRKN Posers)’가 프로듀싱를 맡아 부드러운 Rhodes 사운드와 펑키한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세련된 네오소울 힙합 트랙으로 완성시켰다”고 전했다.

특히 미스에스는 지난 3월 싱글 ‘영혼없이 말하지마’를 발표하며 제이스, 강민희 2인 체제로 팀을 재편한다고 공식 발표하고 이전보다 더욱 성숙되고 세련된 음악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피처링’은 27일 자정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전격 공개된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