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TEN]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 치열한 마지막 접전 공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 나흘간의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텐아시아는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같은날 안산시 대부도 아일랜드CC 골프클럽에서 열린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이하 레이디스컵)의 4라운드 경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우승자 자리를 두고 골프 대결을 펼치는 오지현(KB금융), 성은정(광주중앙여고), 최은우(볼빅)의 경기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치열한 연장 접전 끝에는 오지현이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통산 2승째를 수확했다.

이번 골프대회는 지난 23일 시작해 26일까지 진행됐으며, 국내 최정상급 프로들이 출전해 총 7억 원의 상금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